2020.01.21
  • 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
  • 선출 정치인들은 사라질 것이다?: 직접 민주주의 반대론
  • 사구연구(社区研究): 전통으로부터 현대로 “각미기미(各美其美) 각자의 아름다움”에서 “미미위공(美美与共) 아름다움의 서로 나눔”으로
  • 불확실성: 2010-2020년 간에 일어난 변화들
  • 코리아 양국체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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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

자기 절제와 타자 배려의 바탕인 ‘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을 이념으로 하는 생태교육은 단순히 자연과 인간의 공존만을 담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이 함께 하는 생태 평등도 구현하는 교육이다.

선출 정치인들은 사라질 것이다?: 직접 민주주의 반대론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사구연구(社区研究): 전통으로부터 현대로 “각미기미(各美其美) 각자의 아름다움”에서 “미미위공(美美与共) 아름다움의 서로 나눔”으로

페이샤오통이 보는 량슈밍의 향촌건설이론

불확실성: 2010-2020년 간에 일어난 변화들

우리는 새로운 10년(decade)의 시작에 들어 왔다

코리아 양국체제론

한 민족 두 나라 공존을 통해 평화적 통일로 가는 길

인식하지 못하면, 변화시킬 수 없다

어떻게 해야 우리는 국회를 개혁할 수 있을 것인가?

생태교육을 위한 패러다임 재구축

생태교육은 인류가 지구와 함께 건강하게 진화할 수 있는 실천적 발걸음이다.

계속되고 있는 홍콩 위기의 전망

중국과의 범죄인 인도 법안이 제의된 후 홍콩에서 평화적으로 시위가 시작된 지 6개월이 넘었다.

세계무역은 국가이기주의가 아닌 인류와 세상을 위해 이루어져야

개방경제와 국제무역에 기초한 한국경제는 WTO 합의기반과 규칙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코리안 블라인드

체제의 전환을 통해 남북이 평화와 공존에 이르는 선명한 대안을 제시한다.
일 민족 이 국가의 평화체제이자 공존체제, 한마디로 ‘코리아 양국체제’이다.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접근하고 있는 기후위기

세계는 비극적인 기후변화를 막을 시간이 부족하다.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Ⅵ

샌프란시스코의 주택 중간가격은 1백만 달러(약 11억 6천만 원)를 훌쩍 넘었다.
길거리로 내몰리는 서민들...그 원흉은 블랙스톤을 위시한 사모펀드

솔레이마니 폭살 : 미제국 야망의 몰락을 예고하다

미국은 명백히 회피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란과 실제적 전쟁에 돌입했고, 양국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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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의 지정학적 배경

편집자 주: 다른백년의 기획칼럼 기고자인 이만열(미국명: 페스트라이쉬)교수는 기후행동국제회의와 유엔총회 등 계기로 모국인 미국을 방문하여 여러 인사들과 인터뷰를 나누고 있다. 아래의 내용은 전 국무장관 파웰의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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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답방의 필요충분조건

기억할 것이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 명시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 약속이 최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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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 다가오는 미국발 강력한 불황의 예감

세계가 지금처럼 불황에 대비하지 못한 적이 없었다. 불황이 이처럼 드물게 나타난 적도 없었다. 이로 인해 뒤이을 세계 경기침체를 예측하는 것이 어려워졌지만, 이것이 발생한다면 반복되는 독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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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 대하여

흔히 중도에 대하여 언급을 하게되면 단지 불교적 관점만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에 대단히 관념화된 종교적 개념으로만 이해하기 쉽습니다. 중도는 불교적으로 양 극단(생과사, 고와락, 생과멸, 유와무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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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III

입시컨설턴트 혹은 브로커, 싱어가 쏘아올린 신호탄 가진 자들의 돈 놀이 분탕질로 변질된 미국의 대입시에 대해 더 살펴보기로 하자. 지난 회에 소개했던 ‘504 플랜’이 정작 보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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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지속가능성(3)

시장원칙의 준수 이번 호에도 계속해서 일대일로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논하도록 한다. 지난 호에서 언급한 대로 사회주의국가 하에서의 ‘국가자본주의 정책’이 해외 인프라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유리하다고는 하지만,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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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시민이라는 신화

교육받지 못하고, 흥미도 없고, 정보도 제대로 전달받지 못한데다 “정치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이며, 이성을 따르기 보다는 열정에 이끌리거나 자기중심적 이해관계에 따라 좌우되는 시민이라는 이미지는 수 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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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와 일본회의

한·일 관계가 유래 없는 불화의 시기로 접어들고 있다. 그동안에도 간헐적인 망언이나 충동적인 민족주의 발호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서로 적대적 조치를 취하면서 결별의 수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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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위에 군림하는 검찰을 통제하라

윤석열 검찰이 조국 일가에 대한 전격적인 수사개시를 결정하고, 대통령이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기 전까지 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문재인인지 윤석열인지 심히 혼란스러웠다. 윤석열 검찰은 수사개시 여부, 수사개시의 시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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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단위의 저항으로, 세계를 변화시키자

기존 질서에 대한 저항이 성공하려면 과거로부터 결별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풀뿌리에서 형성되는 대안들로 정책을 마련해 가야 한다. 동시에 마을단위에서 제도들이 제대로 운용되기 위해서는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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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품고 열정과 순수의 삶을 살다

구로동맹파업 1985년 6월 당시 수도권지역 최대공단이었던 구로공단에서 큰 파업이 일어났다. 이 파업은 대우어패럴 봉제공장 노동자들로부터 시작되었는데 대우어패럴은 당시 재계 순위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던 대우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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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조국 사태와 관련해 최근 단연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는 국가기관은 검찰이다. 검찰은 법무장관 후보자 주변에 대한 사상초유의 압수수색을, 그것도 청문회 전에, 대규모로 집행 중이다. 법무부 산하의 일개 외청에 불과한 검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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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의 코리아 양국체제

촛불을 평화적 혁명으로 완성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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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 시대, 직접민주주의를 말하다

소준섭의 국회개혁 보고서

국회개혁을 향한 시민제안서

김광기의 인사이드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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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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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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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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