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V
  • 문재인 정부, 촛불정부 ‘이다, 아니다’ 그 어디쯤
  • 제2장 푸틴과 러시아(5)
  • 국방수권법(NDAA)개정을 통한 미군 해외군사기지 철수운동
  • [5] 후현대화와 두 번째 계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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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V

부동산 폭등이 불러온 노숙자 대란

문재인 정부, 촛불정부 ‘이다, 아니다’ 그 어디쯤

문재인 정부, 과연 촛불정부인가?

국방수권법(NDAA)개정을 통한 미군 해외군사기지 철수운동

세계적 반전평화운동 단체인 WbW는 해외 미군기지의 철수운동(No Base Campaign)에 전력하고 있다.

[5] 후현대화와 두 번째 계몽

필자의 주장은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에 기반한 구성적 포스트모던 사상이 중국의 현재 방식의 현대화에 대한 대안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기술을 빙자하여 중국에 가하는 미국의 전쟁

중국의 경제 성장을 억누르는 미국

진리에 대한 고찰

종교와 과학을 융합하여 새로운 21세기의 철학을 구축해야한다

홍콩 정체성 위기 뒤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

현재 독일의 자유도시에서 법과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는 중국 젊은이의 색다른 견해를 소개한다.

미-북 간 회담의 타개를 호소하는 한국평화 대표단

지난 10월 25일 – 11월 초에 한국평화대표단은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하여 미국 조야에 대북제제의 완화와 미북 간 정산회담 재개를 촉구하는 활동을 펼쳤다.

[4] 생태문명으로의 전환: 살아있는 지구를 위한 시스템

우리는 지구의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서 있다. 지금은 인류가 스스로의 미래를 선택해야 하는 시점이다.

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다른백년의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다른백년을 준비하는 중소기업 정책제안(결론)

중소기업 구조조정의 방향과 정책제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와 아시아개발은행 간의 협력과 경쟁

AIIB는 회원국 수에서 세계은행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다자개발은행(MDB)이 되었다.

민중 속에서 불의를 질타한 예언자, 고영근 목사

옥고를 마다 않고 유신 체제 향해 예언자적 설교를 외친 목회자

홍콩 사태와 광주항쟁의 차이 3가지

홍콩 사태와 80년 광주항쟁은 다음 몇 가지 점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직접 민주주의의 설계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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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원리의 관점으로 최저임금 다시 보기

최근 최저임금제는 가장 뜨거운 논란거리 중 하나다. 최저시급이 8,590원으로 결정된 올해에도 열띤 논쟁이 유발됐으며, 대부분이 비판적인 논조이다. 특히 축소 내지는 현상유지를 원했던 사용자측, 그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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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민주주의로 더 행복해질까?

편집자 주: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현재의 한국정치로는 미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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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미국 외교정책 – NATO와 중동에서 위기

편집자 주: 아래의 내용은 ‘전쟁의 세계화’의 저자이자 ‘글로벌 리서치’의 설립자인 미셸 초서도브스키 교수와 “총포와 버터(또는 전쟁과 평화)’가 팟캐스트 형식으로 한 인터뷰 내용이다. 중동의 복잡한 정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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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만으론 부족하다

강남 재건축아파트를 중심으로 서울 집값이 들썩일 기미를 보이자 정부가 민간택지에도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분양가를 통제하는 장치는 1963년 11월 공영주택법이 시작일만큼 연원이 깊다. 무주택자들을 상대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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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oblivion과 해탈nirvana

‘망각oblivion’이라는 제목의 영화도 있지만 여기서 망각을 떠올리게된 이유는 첼리스트인 스테판 하우저가 연주한 피아졸라 작곡의 망각oblivion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게 되다보니까 저녁마다 산책 중에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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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를 완성한다

편집자 주: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현재의 한국정치로는 미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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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 “An Ongoing Global Radiological Catastrophe ”.

설명: ‘2020 ToKyo Olympic, it is radiative Olympic’라는 인터뷰기사가 게제된 이후 여러분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환기시켜서 동경올림픽을 무산시켜야 한다는 요청이 쇄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인터뷰 영문 원본을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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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원리의 관점으로 최저임금 다시 보기

최근 최저임금제는 가장 뜨거운 논란거리 중 하나다. 최저시급이 8,590원으로 결정된 올해에도 열띤 논쟁이 유발됐으며, 대부분이 비판적인 논조이다. 특히 축소 내지는 현상유지를 원했던 사용자측, 그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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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민주주의로 더 행복해질까?

편집자 주: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현재의 한국정치로는 미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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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아래의 내용은 ‘전쟁의 세계화’의 저자이자 ‘글로벌 리서치’의 설립자인 미셸 초서도브스키 교수와 “총포와 버터(또는 전쟁과 평화)’가 팟캐스트 형식으로 한 인터뷰 내용이다. 중동의 복잡한 정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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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만으론 부족하다

강남 재건축아파트를 중심으로 서울 집값이 들썩일 기미를 보이자 정부가 민간택지에도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분양가를 통제하는 장치는 1963년 11월 공영주택법이 시작일만큼 연원이 깊다. 무주택자들을 상대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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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oblivion과 해탈nirvana

‘망각oblivion’이라는 제목의 영화도 있지만 여기서 망각을 떠올리게된 이유는 첼리스트인 스테판 하우저가 연주한 피아졸라 작곡의 망각oblivion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게 되다보니까 저녁마다 산책 중에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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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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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의 신화이야기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김정호의 중국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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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의 북한사람

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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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철의 21세기의 철학과 경제학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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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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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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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기의 인사이드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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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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