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0
  • 유학과 개벽
  • 모든 것을 온전히 민중 속으로 내려 놓은 사람, 허병섭
  • 도덕과 공동체 규범이 혁신의 동력이다
  • 북의 연방제에 대한 옳은 이해: 비판과 재비판의 그 어디쯤
  • 생태자원 자본화 과정의 혁신을 통한 향촌진흥
       
후원하기
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유학과 개벽

‘유학’이라는 딜레마

모든 것을 온전히 민중 속으로 내려 놓은 사람, 허병섭

허병섭 목사는 70-80년대 ‘민중운동의 시대’에 탁월한 빈민 조직운동가요 민중교육자였고, 90년대 이후에는 생명문화공동체 운동가였다

도덕과 공동체 규범이 혁신의 동력이다

사회적 혁신과 전환을 위한 로드맵

북의 연방제에 대한 옳은 이해: 비판과 재비판의 그 어디쯤

지금의 남북관계가 ‘창조적’해법이 필요하듯, 우리민족의 통일방안도 그 ‘창조적’해법이 필요하다

생태자원 자본화 과정의 혁신을 통한 향촌진흥

향촌진흥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는 산업의 활성화이다

해방공간의 재재인식 : 유교 3.0

"개벽은 깨어 있는 자세"

‘인생 이모작’ 고심하지 않는 중국인들

필자는 현재 한국 자동차산업의 위기의 핵심에는 ‘재벌경영’ 문제가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는 ‘공기업화’ 밖에 없음을 강조하였다

제1장. 남북한과 러시아(2)

남북한과 러시아의 두번째 이야기

미국의 사이코 민주주의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의 미국의 정치와 사회에 대한 통렬한 문명비판 칼럼이다.

미중 관계와 북핵 문제의 전망

강태호 전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의 발제문

한국은 중견국가(middle power)로서 외교를 못 펼치고 있다

한국 외교가의 관료적 형식주의와 폐쇄성을 적나라하게 비판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외교에 대한 문제점을 통렬하게 지적하고 있다

중도와 개벽

21세기의 공통가치를 찾아서

아름다운 한반도를 만들 수 없지만, 살 수 있는 한반도를 만들 희망은 있다

한반도정세 시국강연회 특별기고문

문명의 교류와 융합

아리안족은 인류문명, 특히 서구문명의 주축을 이루는 그리스로마 문명과 페르샤문명 그리고 인더스 문명을 구축하였다

역대정부의 통일방안과 현 정부의 통일정책 에 대한 비판적 접근: 대한민국의 통일방안이 갖는 그 함의

한반도에서의 통일문제는 시급한 문제이다

조양호 대한항공 전前회장의 이사직 해임에 대한 3.1서울민회의 성명

대한항공의 주주총회에서 조양호 당시 회장의 이사직 연임을 부결시킴으로써 한국기업의 경영사에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

금융 위기의 역사가 되풀이되는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 취해진 역주행식 각종 규제 완화정책에 또 다른 경고와 우려를 보낸다

previous arrow
next arrow
Slider

한반도의 빛과 그늘

한반도의 위성사진으로 바라 본 북한의 밤은 어둡다. 반면 일본과 한국의 밤은 인공 불빛으로 붉게 빛난다. 미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차이를 두고 북한은 후진적인 나라라고 주장하곤

Read More »

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1960년대 미국 대학가의 “짱”을 꼽으라면 201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되는 록 가수 밥 딜런이나 남미의 혁명가 체 게바라를 들 수 있다. 이들과 함께 대학가에서 비슷한 인기를

Read More »

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1. 인류세와 개벽세 옳거니! 무릎을 쳤습니다. 가히 “개벽에 담긴 사상적 획기성으로 말하면 ‘근대’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턱없이 모자랄 뿐만 아니라 공연한 오해를 사고 시비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Read More »

시민경제에 대하여

한겨레 신문사의 최우성 연구원은 지난 1월 9일자 기사를 통해 미국에서 일고 있는 자본주의 구하기 운동은 소개하면서 보수적 인사들마저 독점기업을 해체하고 기업에 대한 강력한 규제의 도입을

Read More »

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도널드 트럼프 및 김정은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은 이번 달 말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회담에서 다룰 안건은 이전에 다뤘던 북한의 비핵화 방법과 미국의

Read More »

현대차 경영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목차] 진짜 경영위기 맞나? 일시적인 위기인가, 근본적 위기인가? 위기는 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나? 사측의 예견되는 전략 노동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이번 싸움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싸움이

Read More »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상상조차 끔찍한 일이 바로 아이를 잃는 일일 것이다. 만약 그런 일이 닥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에 사는 우리는 유난히도 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을

Read More »

웜비어를 둘러싼 미국의 위선

편집자 주: 미국법원은 웜비어 사건으로 북한당국에 50억 달러의 배상금을 부모에게 지불하라고 판결하였다. 다른백년의 견해는 50억 달러를 미 행정부가 대신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래의 칼럼은 미국내

Read More »

지금은 ‘개벽학’이 필요한 때

‘근대’라는 용어에 대하여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 편지에서도 많은 문제제기를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쓸 내용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논의의 범위가 방대해서 제 생각을 다

Read More »

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3): 북미관계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Read More »

‘미투’와 ‘갑질’의 사회학

올림픽의 영웅 너마저 ‘미투’를 외치고 있다. 그녀가 올림픽 스타이기 때문에 더 놀라는 것이 싫지만 스타마저도 당한다면 나머지는 오죽하랴라는 생각을 끌어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용기가 더

Read More »

다시 등장하는 파시즘

편집자 주: 세계적 명저 ‘거대한 전환’에서 칼 폴라니는 자본주의가 극심한 병폐를 가져오고 시장의 자기조정 기능이 실패하자, 파시즘이 등장하였다고 설명한다. 2007년 이후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자 유럽의

Read More »

민주화를 넘어 ‘다시 개벽’으로

1. 무엇이 근대이고 어째서 개벽인가 꼬장꼬장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꼬치꼬치 따져야 할 대목이 적지 않습니다. 지난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근대론과 개벽론이

Read More »

통일(統一)에 대한 소고(小考)

북한의 미래에 관한 논의는 대북 협력 확대를 통한 투자와 비즈니스, 교통망, 전력망, 에너지 협력 등의 증대를 꾀하는 이들과 북한은 아직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지 못하였을 뿐

Read More »

기온 상승 1.5도 이상이 가져올 재앙 10가지

편집자 주: 우리는 지난해에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의해 발생한 혹독했던 더위를 잊고 살아 가고 있는 듯하다. 한국은 일인당 탄소배출량과 플라스틱 및 비닐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배출하는 국가군으로

Read More »

시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해석을 위하여

한겨레 신문에 ‘을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장흥배 님이 1월 10일 ‘시장은 어떻게 지배하는가’라는 주제로 쓴 글의 일부를 아래로 다시 소개한다.. “최저임금제의 의의는 임금

Read More »

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2): 남북문제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Read More »

한반도의 빛과 그늘

한반도의 위성사진으로 바라 본 북한의 밤은 어둡다. 반면 일본과 한국의 밤은 인공 불빛으로 붉게 빛난다. 미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차이를 두고 북한은 후진적인 나라라고 주장하곤

Read More »

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1960년대 미국 대학가의 “짱”을 꼽으라면 201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되는 록 가수 밥 딜런이나 남미의 혁명가 체 게바라를 들 수 있다. 이들과 함께 대학가에서 비슷한 인기를

Read More »

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1. 인류세와 개벽세 옳거니! 무릎을 쳤습니다. 가히 “개벽에 담긴 사상적 획기성으로 말하면 ‘근대’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턱없이 모자랄 뿐만 아니라 공연한 오해를 사고 시비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Read More »

시민경제에 대하여

한겨레 신문사의 최우성 연구원은 지난 1월 9일자 기사를 통해 미국에서 일고 있는 자본주의 구하기 운동은 소개하면서 보수적 인사들마저 독점기업을 해체하고 기업에 대한 강력한 규제의 도입을

Read More »

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도널드 트럼프 및 김정은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은 이번 달 말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회담에서 다룰 안건은 이전에 다뤘던 북한의 비핵화 방법과 미국의

Read More »

현대차 경영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목차] 진짜 경영위기 맞나? 일시적인 위기인가, 근본적 위기인가? 위기는 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나? 사측의 예견되는 전략 노동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이번 싸움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싸움이

Read More »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상상조차 끔찍한 일이 바로 아이를 잃는 일일 것이다. 만약 그런 일이 닥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에 사는 우리는 유난히도 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을

Read More »

웜비어를 둘러싼 미국의 위선

편집자 주: 미국법원은 웜비어 사건으로 북한당국에 50억 달러의 배상금을 부모에게 지불하라고 판결하였다. 다른백년의 견해는 50억 달러를 미 행정부가 대신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래의 칼럼은 미국내

Read More »

지금은 ‘개벽학’이 필요한 때

‘근대’라는 용어에 대하여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 편지에서도 많은 문제제기를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쓸 내용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논의의 범위가 방대해서 제 생각을 다

Read More »

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3): 북미관계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Read More »

‘미투’와 ‘갑질’의 사회학

올림픽의 영웅 너마저 ‘미투’를 외치고 있다. 그녀가 올림픽 스타이기 때문에 더 놀라는 것이 싫지만 스타마저도 당한다면 나머지는 오죽하랴라는 생각을 끌어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용기가 더

Read More »

다시 등장하는 파시즘

편집자 주: 세계적 명저 ‘거대한 전환’에서 칼 폴라니는 자본주의가 극심한 병폐를 가져오고 시장의 자기조정 기능이 실패하자, 파시즘이 등장하였다고 설명한다. 2007년 이후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자 유럽의

Read More »

민주화를 넘어 ‘다시 개벽’으로

1. 무엇이 근대이고 어째서 개벽인가 꼬장꼬장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꼬치꼬치 따져야 할 대목이 적지 않습니다. 지난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근대론과 개벽론이

Read More »

통일(統一)에 대한 소고(小考)

북한의 미래에 관한 논의는 대북 협력 확대를 통한 투자와 비즈니스, 교통망, 전력망, 에너지 협력 등의 증대를 꾀하는 이들과 북한은 아직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지 못하였을 뿐

Read More »

기온 상승 1.5도 이상이 가져올 재앙 10가지

편집자 주: 우리는 지난해에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의해 발생한 혹독했던 더위를 잊고 살아 가고 있는 듯하다. 한국은 일인당 탄소배출량과 플라스틱 및 비닐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배출하는 국가군으로

Read More »

시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해석을 위하여

한겨레 신문에 ‘을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장흥배 님이 1월 10일 ‘시장은 어떻게 지배하는가’라는 주제로 쓴 글의 일부를 아래로 다시 소개한다.. “최저임금제의 의의는 임금

Read More »

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2): 남북문제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Read More »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김정호의 중국 시각

김정호의 중국 시각

김화순의 북한사람

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양기철의 미래의 주거와 산업 경제

양기철의 미래의 주거 젊은세대를 위하여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이정옥의 직접민주주의

이정옥의 도전하는 민주주의, 진화하는 민주주의

조성환/이병한의 개벽파 선언

조성환/이병한의 개벽파 선언

Emanuel Pastreich의 선비발언대

Emanuel Pastreich의 조선선비의 발언대

하준수의 러시아와 코리아

하준수의 러시아와 코리아

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함께 다른백년을 준비합시다

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후원안내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담론 생산기지인 다른백년은 흩어지고 고립된 지식인집단과 시민사회의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
다른백년의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후원하기

다른백년이
새로워졌습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다른백년이 새로워졌습니다.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담론의 생산과 기획을 위해 더 치열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더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