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5
  • 스핀햄랜드 및 노동자기금의 경험에 대한 성찰
  • 일대일로―지속가능성(2)
  • 탈북 유튜버를 통해 북한 들여다보기, 가능할까?
  •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I
  • ‘1951년 샌프란시스코체제 극복 동아시아 평화 시민네트워크’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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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8/29 오전10시, “직접민주주의와 대의제의 상호적 역할” 강연회

많은 분들의 격려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스핀햄랜드 및 노동자기금의 경험에 대한 성찰

역사적 흐름 속 사회와 경제 간 발생하는 와류와 변증

일대일로―지속가능성(2)

중국의 독특하고 강력한 ‘국가자본주의 정책’과 서구 자본까지도 모두 끌어들이는 포용성은 일대일로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한 단계 높여 준다고 할 수 있다.

탈북 유튜버를 통해 북한 들여다보기, 가능할까?

최근 북한의 변화를 알고 싶어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북한사회에 대해 말하는 화자(話者)들도 늘어났고, 공론의 장도 활성화되고 있다.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I

클린턴 재단의 민낯

‘1951년 샌프란시스코체제 극복 동아시아 평화 시민네트워크’를 제안한다!

동아시아 평화‧역사화해‧인권공동체는 샌프란시스코체제의 한계점을 극복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미국과 영국의 민주주의 위기(승자독식의 제도)

미국과 영국의 공통적인 정치적 결함은 정치적 대의제의 구조, 특히 ‘단일후보 투표-독식 제도’에 있다.

영원한 ‘문청’(문학청년) 언론인 임재경

원로 언론인 임재경

일본의 한국에 대한 역사적 무례가 세계 경제를 위협한다

조지 워싱턴 대학교 내 한국연구센터의 객원(fellow)연구원으로 있는 브라진스키 교수가 지난 11일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한 칼럼이다.

일단은 강도부터 먼저 잡아놓고 봐야한다

‘NO JAPAN’이 아닌, ‘NO 아베’를 외치자

인간 원리의 관점으로 최저임금 다시 보기

임금의 최저선 보장은 인간의 원리이자 본성이다

직접 민주주의로 더 행복해질까?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혼돈의 미국 외교정책 – NATO와 중동에서 위기

한국이 미국의 대이란 연합작전에 참여해서는 절대 안되는 배경

중국 발전의 어려움은 미중 분쟁이 아니라 중국 내부에 있다

중국 경제의 지속적 성공여부는 기술과 혁신을 통하여 생산성을 끌어 올리느냐에 달려 있다.

직접 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를 완성한다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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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원하는가?

지난 5월초 미국은 중동에 항공모함부대를 배치할 것임을 발표했다. 그 배경에는 이란이 중동에서 “미군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존 볼튼 (John Bolton)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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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세계가 일본이 겪은 함정을 모면하는 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본(늪)화”는 서방세계 경제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다는 말은 상식으로 통했다. 저명한 미국의 경제학자들은 낮은 성장률,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금리 등의 요인들이 합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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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천학사

새로 쓴 조선사상사 지난번에 보내주신 「뜻으로 본 서학사」는 실로 21세기에 걸맞은 조선사상사의 신지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서구적 ‘실학’이나 중국적 ‘리기’(주리-주기)와 같은 20세기적 주술에서 벗어나서, 지구적 관점에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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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중심의 차이

오늘날 과학계에서 우주의 탄생이론으로는 가모브 박사의 빅뱅이론이, 우주의 변화에 대해서는 허블의 팽창이론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빅뱅 이론Big Bang은 우주가 특이점singular point에서 태초부터 10의 44승분의 1초(플랑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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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패권을 향한 미,중,러 간의 힘겨루기

최근 미국은 중국과는 강대국 패권경쟁에, 러시아와는 군사적 대립구도에 접어들었다. 반면 중국과 러시아는 관계개선과 함께 공식적인 동맹은 아니지만 세계관의 합치와 긴밀한 정책 협력이라는 의미있는 합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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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두려워 하지 말기 바랍니다

0. 새로운 인류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시대에 들어오면서 인류는 무한한 재화생산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고 그를 바탕으로 인류는 영장류의 한 종으로서, 20만년 호모사피엔스의 종의 역사를 마감하고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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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푸틴과 러시아(3)

(6) 시리아 내전 1) 미군 철수 발표 2018년 12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주둔중인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상대로 승리했다는 것이 철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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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4월 25~27일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세계 150개국에서 대표단을 파견하였는데, 수행원과 기자들을 포함하면 모두 5천여 명에 이르는 규모이다. 이는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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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과 지옥 이야기

제11장에서 언급하였듯이, 18세기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던 시민경제론을 21세기에 다시 부활시킨 룸사 가톨릭 국립대학 루이지노 브루니 교수가 2016년 한국을 방문하여 강연하는 중 ‘천당과 지옥’에 대한 비유를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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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으로 본 서학사

1. 서세 이후의 서학 감탄했습니다. 감격했습니다. 감화되었습니다. 독창이 번뜩이고 독보가 휘황한 글입니다. 선생님의 잠재력이 화산처럼 폭발하고 폭포처럼 쏟아지는 명문입니다. 감칠맛이 나고 감질 맛이 돌아 거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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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3·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선생(1898~1958)은 가장 뜨겁게 재조명되고 있는 인물이다. MBC에서는 김원봉 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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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帶一路)는 중국판 “마셜플랜”이 아니다

편집자 주: 미국과 일본을 위시한 서방 일부에서는 중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일대일로(BRI) 국제사업을 제3국가들을 경제성을 무시한 공사부실과 과다부채로 결국에는 중국의 영향권에 편입시키기 위한 음모라고 비난하여 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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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 민주정부와 연방연합 통일정부

이번엔 다른 출발로 시작하고자 한다.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시작해보겠다는 것이고, 구체적으로는 프랑스의 작가 폴 부르제가 한 말을 통일문제와 연관시켜 보려 한다.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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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바닥인가?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찍은 것 아니냐는 미디어들의 호들갑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이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찍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서울 아파트 가격의 낙폭이 줄고 있고(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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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푸틴과 러시아(2)

(4) 크림반도 1) 아조프해에서 벌어진 ‘함정 나포 사건’ 지난 3월 18일은 크림반도가 러시아로 병합된지 5년째 되는 날이었다. 2014년 3월 유로마이단 봉기로 들어선 우크라이나 신정부가 친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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