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 개벽세대를 기르자
  • 집체재산권제도개혁의 지분고정은 신중히 검토해야한다
  • 버니 샌더스 : 나의 출신배경과 정치목표 – 트럼프는 당신은?
  • 새로운 기축통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란핵합의 파기사태
  • 대북식량지원을 정쟁화 시킨 오류: 문대통령님, 왜 이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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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6/27 오후4시, 다른백년 창립 3주년 기념회

다른백년이 출범한지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사회의 미래좌표를 위해 공론장을 마련하고자 줄곧 노력해왔습니다.
다른백년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개벽세대를 기르자

자기 생각, 자기 관점으로 한국과 세계를 볼 수 있는 그런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세대를 길러야 한다.

집체재산권제도개혁의 지분고정은 신중히 검토해야한다

농촌집체재산권제도 개혁을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중서부 지역은 반드시 연해지역에서 이미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는 분쟁을 살펴보고 지분고정 실시에 신중하게 임해야 한다.

버니 샌더스 : 나의 출신배경과 정치목표 – 트럼프는 당신은?

NTY 특별기고문 2019년 6월 2일

새로운 기축통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란핵합의 파기사태

미국은 최근에 이란으로부터 석유를 계속적으로 수입하는 것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이른바 2차 제재를 통해 일부 국가들에게 허용했던 면세를 철회함으로써 해당 협정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한 압박을 새로이 강화시켰다

대북식량지원을 정쟁화 시킨 오류: 문대통령님, 왜 이러십니까?

필자는 “인도적 지원문제는 정치의 문제가 아니며 타이밍이 생명”이고, “수용자를 배려하는 마음입니다”라는 것을 꼭 덧붙이고 싶다

한살림선언 2.0 : 궁궁(弓弓)의 그물망(www)

생명과 생각과 생활과 생산이 선순환하는 디지털/글로벌 한살림 운동으로 궁궁(弓弓)의 그물망(www)을 그려가야 하겠습니다

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원하는가?

전쟁이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전쟁 가능성을 계속 전략적 도구로 이용될 것이다.

서방세계가 일본이 겪은 함정을 모면하는 길

일본늪화에 맞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보호책은 바로 국가적, 지역적(유럽의 경우에), 그리고 전세계적 수준의 수요-공급 양측면적 조치일 것이다

새로 쓰는 천학사

하늘학회는 한국종교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21세기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관•세계관•가치관을 자생적으로 만들기 위해 결성된 모임이다.

중앙과 중심의 차이

모든 존재가 우주의 고유하고 등가적인 ‘중심’으로서 ‘스스로 그러하게’ 사는 것이 모든 종교나 추구하는 물질과 정신이 중첩적으로 충만하고 자긍하는 영성적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세계 패권을 향한 미,중,러 간의 힘겨루기

최근 미국은 중국과는 강대국 패권경쟁에, 러시아와는 군사적 대립구도에 접어들었다

AI를 두려워 하지 말기 바랍니다

인공지능 AI에 대해 제대로 알아 보자

제2장. 푸틴과 러시아(3)

2018년 12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주둔중인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일대일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일대일로의 혜택은 중국만의 것이 아님은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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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자원 자본화 과정의 혁신을 통한 향촌진흥

역자 해설: 원톄쥔 교수는 2018년 10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다른백년’ 주최로 북조선의 농업개방과 동북아시아 생태전략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당시 원교수는 중국의 일대일로전략에 상응하며,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유라시아/아프리카에 이르는 생태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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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공간의 재재인식 : 유교 3.0

1. 기억의 역전 “개벽은 깨어 있는 자세”입니다. “중도는 배제를 거부하는 포함의 태도”입니다. “보듬는 태도”로써 “편도에서 중도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구구절절 열 번이고 백번이고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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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남북한과 러시아(2)

(5) 북한의 국제적 고립 심화 2016~2017년 북한의 전략적 도발은 결국 국제무대에서 북한 스스로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는 부메랑으로 작용했다. 전통적 우방인 러시아와 중국이 유엔 안보리의 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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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의 힘’으로부터

1. 무엇이 문제인가?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면서 한반도는 다시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 일명 ‘빅딜’로 이름 붙여진 미국의 요구에, 단계적·동시적 조치를 주장하는 북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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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관계와 북핵 문제의 전망

▣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의 주요 정세 1. 하노이 정상회담과 트럼프의 선택: 선핵 폐기와 노딜 ○ 워싱턴 정치에 좌우된 하노이 회담 –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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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이코 민주주의

편집자 주: 모두가 부러워하는 예일과 하버드라는 최고의 명문대학에서 동양문화사와 언어학 박사를 취득하고도 보장된 장래를 포기하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싫어서 한국으로 망명을 떠나온 미국출신 한국인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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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와 개벽

1. 어느 ‘고려학’인가? 남한학과 북한학이 아니라 한국학과 조선학이라고 해야 한다는 지적에 십분 공감했습니다. 다만 제가 한국학이라고 한 것은 개벽학의 발신지가 북조선도 아니고 중국도 아닌 ‘한국’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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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교류와 융합

인류문명은 크게 아리안족 문명과 셈족 문명 그리고 한족 문명으로 니누어 볼 수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원적 2천년전 코카써스 산맥 북쪽에서 농경생활을 하던 아리안족Arya이 이동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인류문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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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최근 파이낸스 타임즈의 경제 수석평론가인 마틴 울프가 건망증으로 인한 규제완화 때문에 세계적 불황의 검은 구름이 곧 다가온다고 경고한 데 이어서, 뉴욕 타임즈의 편집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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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벽학과 고려학 작년에는 개벽파를 자처했습니다. 올해부터는 개벽학자를 자임합니다. 하노라면 나는 한국학자인가, 자문해 보았습니다. 냉큼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개벽학이 곧 한국학이라고 등치시키는 것에는 못내 주저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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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민주제’는 대의적 제도정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상보적 경쟁과 견제를 통해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 이래경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12일 제1기 시민기자학교 첫 강좌를 열어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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