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3
  • 사람을 향한 사회
  • AI, 패권의 분기점
  • 새로운 경제학의 여정 – 새뮤엘슨과 프리드먼에 대한 재평가 작업
  • 국가와 가족사이에서 방황하는 중국의 젊은 창작자들이 선택할 새로운 ‘시대정신’은?  
  • 북한의 극초음속 활강 미사일 시험을 바라보는 중국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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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한 사회
AI, 패권의 분기점
새로운 경제학의 여정 – 새뮤엘슨과 프리드먼에 대한 재평가 작업
국가와 가족사이에서 방황하는 중국의 젊은 창작자들이 선택할 새로운 ‘시대정신’은?  
북한의 극초음속 활강 미사일 시험을 바라보는 중국의 시각
초인의 형상 : 트랜스휴머니즘의 목표란 무엇인가?
윤석열 후보에 대한 심리분석
페미니즘, 생명·전환 운동의 최전선
2022년 세계를 불안하게 하는 요인들
‘디자인’이란 말의 의미
푸틴이 정말 원하는 것 
사랑의 순환
복지국가론의 보편성과 기본소득론의 보편성
자각
대전략 : 삼분천하 3.0
시작과 끝
미국과 중국은 전략적 경쟁구도 속에도 협력의 길을 열어야 한다
Divide and talk, ‘중국인’은 이제 잊어라, ‘지역의 사람’과 만나자 (1)
기본소득론과 최소생존필요(subsistence need)
2022년 지정학적 전망 – 위험천만한 한해가 될 듯
초인의 역사관: 2022 트랜스휴먼 시점
사회보장론과 기본소득론 사이의 연결고리: 필요와 필수재
다른백년 2.0, The TOMORROW를 시작합니다
재앙적 2021년 한해에도 희망적인 10가지 사항(미국을 중심으로)
Gabriel Boric의 칠레대통령 당선으로 남미의 좌파운동이 순풍을 달다
남미에서 일고 있는 반패권 자주화의 흐름과 중국의 위상
비견
기본소득론에 대한 오해와 복지국가 재구성을 위한 토대
러시아가 쇠퇴하고 있다는 것은 착각이다.
커뮤니티 일상관찰

연재를 시작하며

트랜스휴먼, 인류의 오래된 도전

『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

역사는 퇴행할 수 있는가, 아니면 끊임없이 진보하는가?
중국에 대한 서구인들의 편견과 오판에 대하여

세기의 지성인 노엄 촘스키가 조국인 미국에 보내는 경고 / 중국에 대한 서방의 4가지 판단 오류

트랜스휴먼 : 초인이 온다

전범선의 기계 살림을 시작하며

“이 옷을 사지 마세요”
[30]포용적 지식경제의 더 높은 목적
파상과 태동의 생명운동
아시아의 안보는 미들파워 국가들의 외교력에 달렸다
아시아의 군사력 증강은 지역을 화약고로 만드는 위험이다
비거니즘은 살림이다

편지지 x 전범선의 집안 살림을 시작하며

바이든이 아니라 유엔이 ‘포용적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소집해야 한다
기술, 본능의 우회로

『AI시대 본능의 미래』

바이든이 주도하는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던지는 10가지 질문
남미에서 일고 있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
[29] 경제학과 지식경제(9)
북한의 식량문제를 감안하여 유엔 재제는 보류되어야 한다
“보편의 보편”, 시진핑만 모르는 중국문화 ‘쌍순환’의 비결
미국의 고약한 제재에 관하여
[28] 경제학과 지식경제(8)
우리나라 소득보장체계의 한계
개발도상국 기후대응의 지원기금 마련하기
한국과 중국, 적자지심(赤子之心)의 평행우주. ‘절대권력’을 바꿀 수있을까?
이 땅의 젊은 유권자에게 보내는 어느 꼰대의 조언

[이래경 특별기고] 영혼을 갉아먹는 악마는 언제나 달콤한 속삭임으로 다가옵니다

불가피함을 선택하라_케빈 켈리를 읽다(3)

『인에비터블』

기후정책이 실패한 이유
[27] 경제학과 지식경제(7)
북반구의 기후정책은 ‘그린-식민주의화’이다
새로운 행성정치를 위하여

현재의 지정학 조건으로는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26] 경제학과 지식경제(6)

포스트-한계주의 경제학에 대한 평가 : 경쟁적 선택이 선택하는 소재의 다양성에 대한 설명을수반하지 않은 경쟁적 선택이론

[다시 생/명]을 시작하며

‘몸-생/명’의 관점으로 코로나 시대에 응답하기

미국은 중국과 단절로 지구의 환경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중 분리가 아니라 기후클럽이 해답이다

기술의 말을 들어라_케빈 켈리를 읽다 (2)

『기술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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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견

매년 11월 1일은 세계 비건의 날. 1994년에 비건 소사이어티의 루이즈 월리스가 제정했다.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인 건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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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쇠퇴하고 있다는 것은 착각이다.

  러시아는 향후에도 여전히 주요 강대국으로 남을 것이다   지난 8월 모스코바에서 진행된 군사퍼레이드 광경 바이든 행정부는 부상하는 중국에 대응하는 명확하고 단호한 외교정책의 우선순위를 가지고 집권했습니다. 행정부의 공개성명, 초기 국가안보 계획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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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일상관찰

저는 우리동네사람들이라는 커뮤니티에서 살고 있습니다. 줄여서 우동사라고 부르는데요. 10년째 살면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기르며, 대부분의 일과 놀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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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과 태동의 생명운동

바야흐로 생태, 생명의 시대다. 팬데믹과 기후변화의 위기감 속에서 ‘생명’, ‘생태’는 익숙한 레퍼토리가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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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안보는 미들파워 국가들의 외교력에 달렸다

강대국, 특히 미국과 중국이 기꺼이 안보현안에 대한 해결 당사자가 되지 않고서는 우리시대의 커다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의 성공여부는 지정학적 게임에서 서로가 상대방의 지분을 얼마나 인정하고 신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심각한 기후변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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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니즘은 살림이다

2017년,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 발족 이후 저는 여러 매체에 비거니즘 관련 글을 썼습니다. 가장 큰 화두는 ‘비거니즘’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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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의 문명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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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한의 미래견문 : PRO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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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선의 기계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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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살기의 복지국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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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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