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13
  • 해외칼럼[14] 코로나사태는 기업이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 [21] 양국체제론과 분단체제론 II
  • 폼페이오, 미국외교의 수치이자 불명예
  • 미국은 현대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겨울을 맞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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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13

미국 코로나19 구제금융의 실상: 소상공인 구제금융 가로챈 미국 대기업

해외칼럼[14] 코로나사태는 기업이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의 돌발적 사태는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를 제기하는 계기이다

폼페이오, 미국외교의 수치이자 불명예

지난 3월3일 미국 국무부장관인 Mike Pompeo는 국내방송사인 ABC와 인터뷰에서 미국 내에 진행되고 있는 COVID-19 상황에 대해 중국에게 비난을 퍼부었다.

[21] 양국체제론과 분단체제론 II

체제의 전환을 통해 남북이 평화와 공존에 이르는 선명한 대안을 제시한다.
일 민족 이 국가의 평화체제이자 공존체제, 한마디로 ‘코리아 양국체제’이다.

미국은 현대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겨울을 맞이할 듯

공직에서 밀려난 전염병전문가는 과학에 기초한 방역대책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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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죽어야 하나?

팬데믹 상황에서 트럼프는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한국총선에서 여당의 승리가 한반도에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한국은 자신 뿐만 아니라 지역의 모든 당사자들의 이익을 진전시키기 위해 자신의 확대된 힘을 사용할 것인가?

국내기고문[8] 팬데믹 이후의 경제와 사회 03

팬데믹 이후의 포스트 자본주의

해외칼럼[12] 코로나바이러스가 국제적 연대를 촉진할 것인가? – 제3세계의 시각

유럽중심사고와 미국예외주의를 비판하는 다자주의라는 주제를 다룬 에세이

세계적 불황이 세계대전을 불러올 것인가?

코로나팬데믹은 이미 국제경제 상황을 황폐화시키고 있지만, 군사적 상황은 지켜볼 일이다.

구제금융 후폭풍과 도덕적 해이가 경제를 망칠 수 있다고?

사람들은 불황을 방지하려고 통화를 남발하는 것보다 과연 정부의 구제를 받는 대상자들이 정당한 것인지 묻고자 한다.

실현 가능한 대안; 세계 직접 민주주의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2020년 다른백년 아카데미 1차 “촛불이후 한국사회의 미래구상”

한국사회가 지향해야할 미래에 대한 심도있는 강연을 위해 4명의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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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분단체제 개념의 과잉이론화 I

백 선생의 분단체제론은 시간적으로 크게 두 개의 단계로 나눠볼 수 있다. 먼저 입론 단계로서 1992년 발표한 「분단체제의 인식을 위하여」와 1994년 손호철 교수의 비판에 답하여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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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바이러스’가 아니라 ‘자본바이러스’이다

편집자 주: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에 창궐하자, 초기에는 방관으로 일관하던 구미 지도자들이 트럼프를 중심으로 중국에 대해 비난의 포문을 열기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발생원인은 자연적이거나 불명이며, 아마도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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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이 어때서?

필자 주: 이 글은 우리나라에 만연한 정치공학, 정치컨설팅 방법론을 추종하는 음모적 정치학을 반대하여 다수의, 다중의 힘을 근거로 시민을 위한 정치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찾는 요량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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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만든 중국이란 함정(China Box)에 주목하자

편집자 주: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에 창궐하자, 초기에는 방관으로 일관하던 구미 지도자들이 트럼프를 중심으로 중국에 대해 비난의 포문을 열기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근원적 원인은 자연적이거나 불명이며,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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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분단체제론의 곤경과 역설

그 단서를 앞서 최원식 교수의 “분단체제를 상정한 남북연합”이라는 구절에서부터 풀어가 보기로 하자. 남북연합이란 분단체제론에서 제기해온, 분단체제 극복과 변혁을 위한 핵심적인 방법론이다. 그런데 그 남북연합은 분단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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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셰일가스 뭄은 저물어 간다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업체들이 수지의 타산을 따져야 할 시점이다. 에너지 수요의 축소와 코로나사태의 봉쇄로 인해 발생한 역사적인 사태에 직격탄(perfect storm)을 맞고 있으면서 주요 산유국들은 가격을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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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에 대한 우울한 전망

편집자 주: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는 주요한 축의 하나가 기축통화로서의 달러이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되어온 미재무부 발행 채권의 지위가 흔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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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hore Mahbubani의 신작 “Has China Won?”의 서평

편집자 주: 2001-2002년 간에 유엔안보리(UNSC) 의장을 맡았고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외교인으로 국제사회에 잘 알려진 인물인 Kishore Mahbubani가 아래 사진의 신작을 발표하면서 코로나 이후 세계질서를 미국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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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다른백년을 준비합시다

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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