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 [11] 사회적 경제의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
  • 21세기 민주주의의 조락
  • 타자화된 정체성, ‘먼저 온 통일’의 신화
  • 분단의식의 딜레마
  • 다가오는 경기 침체, 그린 뉴딜이 해답이다
       
후원하기
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편집자주: 올해는 한중일 3국 협력이 20주년을 맞는 해다. ASEAN 과 3국(한·중·일)으로부터 탄생한, 동북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들 간의 협력은 광범위한 협력 메커니즘으로 발전했다.  3국 협력 사무국은 유동적 세계 정세에 대한 협력을 주관하기 위해 2011년 설립됐다. 현재 한국의 이종헌 박사가 사무총장을 맡고 이다. 마침 지난 4월 베이징에서 열린 2019- 3국 협력 국제 포럼 개회식에서 중국 국무위원이자 외교부장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