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 한중일 삼국이 FTA 체결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 언론인 이명재 선생의 글
  •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드러난 서구 민주주의의 한계
  • 생태문명, 뭔가 하도록 만드는 ‘빅 아이디어’
  • 팬데믹이후 더욱 강화될 아세안과 동북아3국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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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이 10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소속이 외교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 바뀌었을 뿐 장관급인 통상교섭본부장 자리 그대로다. 노무현 정부에서 조지 부시 미 행정부를 상대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계 협상을 주도했다면, 이번에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한미FTA개정 협상을 지휘하게 됐다. 김 본부장은 지난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수동적이고 수세적인 골키퍼 정신은 당장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예측 가능하게 행동하기를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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