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논평

촛불을 든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이 글의 중국어 버전은 여기(寄语手捧蜡烛的韩国青年)를 클릭하세요. 이 글의 영어 버전은 여기(Words of Warning and Encouragement to South Korean Student Protesters)를 클릭하세요.  청년 여러분,우리(이 글은 저와 구예린 아시아인스터튜트 연구원이 함께 쓴 글입니다)는 손에 촛불과 직접 만든 포스터를 들고 광화문광장에 모인 여러분들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대학생도 있었고, 고등학생, 심지어 중학생도 있었습니다.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법치와 책임정치를 요구하는 모습은 매우 숭고했습니다. 거기에는 정치의식의 맥박이 뛰고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 더 보기

백년포럼

올해 백년포럼 10회로 마무리

 백년포럼이 지난 15일이 열린 열번째 포럼 '다음세대가 꿈꾸는 민주공화국'을 마지막으로 올해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그동안 백년포럼에 참여해 귀중한 의견을 주신 분들, 그리고 관심을 가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보다 새롭고, 참신한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지난 15일 열린 10회 백년포럼에서 조성주 정치발전소 기획위원이 발표를 하고 있다.일시: 12월 15일 오후 7시 30분장소: 국민TV 지하카페(서울 마포구 합정동)발제: 조성주(정치발전소 기획위원)토론: 이수호(청년유니온 기획팀장) 10회 백년포럼 ... 더 보기

공지사항

오는 15일, ‘다음세대가 꿈꾸는 민주공화국’ 백년포럼

올해 마지막 백년포럼은 "청년이 말하는 청년문제"입니다. 10번째 백년포럼이기도 합니다. 이번 백년포럼의 발제자는 청년정치인으로 유명한, 조성주 정치발전소 기획위원입니다. 토론자로는 이수호 청년유니온 기획팀장이 나섭니다. 이후 자유 대화가 이어질 것입니다. 조성주 위원은 '다음세대가 꿈꾸는 민주공화국'이라는 주제로 왜 지금 한국 민주주의는 청년 세대와 불화하는지, 청년들은 어떤 민주주의를 꿈꾸고 바라는지에 대해 발표합니다. 청년 담론은 넘쳐나지만, 대개 청년 아닌 사람들('꼰대'라고 하지요^^)이 청년을 대상화한 담론이라는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번 백년포럼에서는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