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1
  • 굿바이! 100년의 급진, 그리고 새로운 100년, 생태문명과 신향촌의 건설
  • 러시아는 왜 한반도 상황에 침묵을 지키고 있었을까?
  • 폼페이오와 볼턴이 또 국제사회에 행패를 부렸다
  • 16세 소녀의 외침 “우리의 미래를 빼앗지 말라”
  • 좌파 포퓰리즘,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새로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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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세 번째 방북이 마무리되었다. 폼페이오 장관은 복잡한 문제가 있었지만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고 있고, 북의 외무성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유감’을 표명하였다. 두 당사가가 협상이 끝난 후, 서로 다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북의 ‘유감’ 표명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서로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고 협상을 지속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뭔가 심상치 않은 내용이 담겨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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