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 유학과 개벽
  • 모든 것을 온전히 민중 속으로 내려 놓은 사람, 허병섭
  • 도덕과 공동체 규범이 혁신의 동력이다
  • 북의 연방제에 대한 옳은 이해: 비판과 재비판의 그 어디쯤
  • 생태자원 자본화 과정의 혁신을 통한 향촌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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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직접민주제’는 대의적 제도정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상보적 경쟁과 견제를 통해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 이래경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12일 제1기 시민기자학교 첫 강좌를 열어주셨는데요 예비 시민기자 수강생들이 품격있는 강의를 들었다고 아주 반응이 좋았습니다. 오늘 이렇게 다시 인터뷰어로 모시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 문1 : 먼저 선생님께서는 ‘직접민주주의’에 대해 관심 가지게 되신 특별한 계기라도 있으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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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기본적으로 개별적이고 주관적 요소가 강하지만, 국가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들의 행복에 필수적으로 요청되는 것은 인간다움이 가능한 사회적 분위기를 유도하는 제도와 규범 그리고 자연친화적 환경 더하여 공유재가 풍요로운 조건에서, 개개인이 노력을 통하여 의식주 등 기본수요를 해결해 가면서 일상을 살아가는 공동체적 관계 속에서 각자가 지닌 덕성과 무한한 가능성을 발현할 수 있는 조건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꼭 순서대로 나열할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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