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9
  • 트럼프가 ‘팍스-아메리카나’를 죽였다
  • 얇은 평화인가, 두터운 평화인가
  • 트럼프의 남은 임기는 세상을 망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 누가 대통령을 거짓말하게 하는가?
  • 미국대선은 끝났지만 이제 이념적 투쟁이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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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근대의 성찰과 개벽의 귀환  <개벽론>과 <근대론>을 구분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본말이 전도되고 ‘달’이 아닌 ‘손가락’에 집착할 수 있으니까요. 박맹수 교수님께서도 『한국 근대의 탄생』이 나올 때 『개화에서 개벽으로』를 제목으로 잡아야 한다고 충고해 주셨습니다. ‘근대’는 진부한 주제라고 하면서요. 아마 같은 역사학자라서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막상 책이 나오고 난 뒤에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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