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 한반도의 빛과 그늘
  • 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 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 시민경제에 대하여
  • 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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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필자 주: 북한의 청년들은 장마당세대로 불리워 왔지만 기실 장마당에만 존재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편견이다. 8090년대에 출생한 북한청년들은 공장과 기업소, 대학 등 사회 곳곳에 있으며, 실리에 밝아 정치에는 무관심하지만 그래도 당간부는 되고 싶어하는 청년들이다. ① 한 세대 만에 열리는 남북청년회담을 기다리며 ② 장마당세대 담론과 그들의 삶 –장마당의 꽃제비 강민은 어쩌다 장삿꾼이 되었나 –장마당세대, 타자화된 프레임을 넘어 김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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