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 미중 간 경쟁 속에 더욱 가까워지는 한국-아세안
  • 독일 사회민주당의 어두운 미래 전망
  • 변화하는 북한의 직업세계에 관한 다섯 가지 질문
  • 직접 민주주의의 설계
  • 한국사회의 성찰과 새로운 좌표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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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그저 장인인 내가 이런 큰 자리에서 견해를 표방하는 것이 부끄럽다. 문제는 나 같은 장인에게도 말을 청하는 시민사회단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다른백년’은 미래 세상을 경세지표로 다르게 세우려는 단체 같은데 나의 말이 여기 보탬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한국에서 예술은 자본과 권력의 장식품으로 전락해왔기에 예술가에게 무슨 말을 들을 수 있을까.  “ 인간의 자유와 해방을 목표로 하는 제3 섹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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