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 새로운 하늘이 열리고 있다
  • 굿바이! 100년의 급진, 그리고 새로운 100년, 생태문명과 신향촌의 건설
  • 러시아는 왜 한반도 상황에 침묵을 지키고 있었을까?
  • 폼페이오와 볼턴이 또 국제사회에 행패를 부렸다
  • 16세 소녀의 외침 “우리의 미래를 빼앗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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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문재인 정부의 올해는 ‘천당에서 지옥으로’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지지율의 부침이 극심했다. 2006년 지방선거 참패의 완벽한 복수라고 할 대첩의 기억은 이제 희미하기만 하다. 전운이 감돌던 위기감, 남북 정상의 연이은 만남이 가져온 감동과 기쁨, 사상 초유의 북미 정상회담이 야기한 흥분도 기억 저편에 있다. 눈 밝은 시인의 표현을 빌어 말해 보자.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근본적 사회경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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