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 <23> ‘이해충돌’ 문제를 둘러싼 혼란, 국회의 직무유기
  • 유엔안보리의 상임이사국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 유럽은 유엔을 적극 지지한다
  • 미중 관계를 들어다 보기
  • 세계적 불황이 세계대전을 불러올 것인가?
       
후원하기
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다음달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기로 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1월 16일(현지시간) 열린 유엔총회 비공식 모임에서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 결정은 고무적”이라면서 “나도 개막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한반도의 평화로운 비핵화로 이어질 진지한 절차를 반드시 시작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외교적 통로를 통한 한반도의 비핵화를 지지했다. 구테흐스 총장의 발언과 질의응답 요지를 소개한다.(다른백년 편집자) (나는) 지난해 […]

READ MORE

안토니우 구테헤스(Antonio Guterres) 전 유엔난민기구(UNHCR) 최고대표가 10월 13일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구테헤스 전 대표는 반기문 총장이 물러나는 내년 1월부터 5년 임기를 시작한다. ‘난민 문제’에 뛰어든 행동파 구테헤스 내정자는 직업 외교관 출신의 반 사무총장과는 결을 달리하지만, 고인이 된 이종욱 세계보건기구(WHO) 전 사무총장과 여러모로 닮았다.  ‘백신의 황제’, ‘아시아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이 전 총장은 빌 게이츠 등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