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 21세기 민주주의의 조락
  • 타자화된 정체성, ‘먼저 온 통일’의 신화
  • 분단의식의 딜레마
  • 다가오는 경기 침체, 그린 뉴딜이 해답이다
  • [10] 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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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원해 촛불 들었던 젊은이들정권 교체 이뤘지만 좌절에 빠져공무원 도전은 현실과의 타협안지레 포기 말고 조직 변화 이끌라 많은 제자가 2년 전 촛불 집회에 참여했다. 그들은 당시 한국 사회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분명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들의 바람대로 정권이 바뀌었다. 그런데 이들이 희망했던 일들이 새 정부가 들어선 뒤에도 성사되지 못해 큰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가장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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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곧 누군가가 유리천장을 깨길 바란다.” 미 대선에서 패배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패배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힐러리의 패배는 여러 가지 충격을 남겼지만 무엇보다 여성들의 좌절이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그랬겠지만 한국 여성들에게도 커다란 상실감을 안겼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이런 말들을 남겼다. “아마 지구상에서 살아있는 정치하는 여자들 중 가장 대단한 여자일 텐데 그런 여자가 어디에나 있는 쓰레기 강간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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