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 새로운 하늘이 열리고 있다
  • 굿바이! 100년의 급진, 그리고 새로운 100년, 생태문명과 신향촌의 건설
  • 러시아는 왜 한반도 상황에 침묵을 지키고 있었을까?
  • 폼페이오와 볼턴이 또 국제사회에 행패를 부렸다
  • 16세 소녀의 외침 “우리의 미래를 빼앗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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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1. 다른 천하 이병한 선생님, 새해 벽두에 보내주신 개벽소식 잘 받아보았습니다. 마침 새해 첫 출근길이었습니다. 천지가 잠자고 있을 때 서울에서 보낸 편지를 천지가 깨어날 무렵에 열차 안에서 읽을 수 있다니, 새삼 물질개벽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첫날 일과를 마치고 대학 근처의 심야카페에 와서 답장을 쓰고 있습니다. 곧 자정이 되려 합니다. 편지를 일독하고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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