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인물

프랑스의 젊은피, 마크롱 전 경제장관

프랑스 대선의 유력 후보인 에마뉘엘 마크롱은 지난해 11월 대선 출마 공식 선언을 앞두고 혁명(R´evolution)’이라는 책을 냈다.  1977년생으로 40살이 안 된 젊은 정치인과 어울리는 제목이다. 하지만 마크롱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프랑스 대선에 도전장을 던진 정치인들 가운데 가장 온건한 성향을 보인다. 극우 성향의 마린 르펜(국민전선) 후보에 맞서 ’중도’에 닻을 내리고 대선 경쟁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올해 유럽에는 네덜란드(3월), 프랑스(4월), 독일(9월)이 선거를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프랑스 대선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마크롱 전 경제장관이 ... 더 보기

금주의 인물

대세가 된 운명,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대선후보자 시리즈>다른백년은 '금주의인물' 코너를 통해 매주 소개해 온 인물 가운데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추려 <대선후보자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어떤 후보자는 소개 시점이 빨라 지금 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소개하지 않은 후보자도 있습니다.대선 후보자들의 과거 행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번 시리즈가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마운드에 오른 폐족, 안희정 충남도지사 (2016. 9. 13)SNS를 든 싸움닭, 이재명 성남시장 (2016. 10. 14)말이 통하는 보수주의자, 유승민 의원 (2017. 1. 20)계급배반을 꿈꾸는 금수저, 남경필 경기도지사 (2017. 2. ... 더 보기

금주의 인물

길 잃은 ‘새정치’,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대선후보자 시리즈>다른백년은 '금주의인물' 코너를 통해 매주 소개해 온 인물 가운데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추려 <대선후보자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어떤 후보자는 소개 시점이 빨라 지금 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소개하지 않은 후보자도 있습니다.대선 후보자들의 과거 행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번 시리즈가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운드에 오른 폐족, 안희정 충남도지사 (2016. 9. 13)SNS를 든 싸움닭, 이재명 성남시장 (2016. 10. 14)말이 통하는 보수주의자, 유승민 의원 (2017. 1. 20)계급배반을 꿈꾸는 금수저, 남경필 경기도지사 (2017. 2. ... 더 보기

금주의 인물

‘아스팔트 우파’의 마지막 희망,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대선후보자 시리즈>다른백년은 '금주의인물' 코너를 통해 매주 소개해 온 인물 가운데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추려 <대선후보자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어떤 후보자는 소개 시점이 빨라 지금 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소개하지 않은 후보자도 있습니다.대선 후보자들의 과거 행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번 시리즈가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운드에 오른 폐족, 안희정 충남도지사 (2016. 9. 13)SNS를 든 싸움닭, 이재명 성남시장 (2016. 10. 14)말이 통하는 보수주의자, 유승민 의원 (2017. 1. 20)계급배반을 꿈꾸는 금수저, 남경필 경기도지사 (2017. 2. ... 더 보기

금주의 인물

계급배반을 꿈꾸는 금수저, 남경필 경기도지사

<대선후보자 시리즈>다른백년은 '금주의인물' 코너를 통해 매주 소개해 온 인물 가운데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을 추려 <대선후보자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어떤 후보자는 소개 시점이 빨라 지금 상황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직 소개하지 않은 후보자도 있습니다.대선 후보자들의 과거 행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번 시리즈가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운드에 오른 폐족, 안희정 충남도지사 (2016. 9. 13)SNS를 든 싸움닭, 이재명 성남시장 (2016. 10. 14)말이 통하는 보수주의자, 유승민 의원 (2017. 1. 20)계급배반을 꿈꾸는 금수저, 남경필 경기도지사‘남경필의 ... 더 보기

주간논평

결선투표제는 좋은 제도인가?

“결선투표제는 좋은 제도인가?” 최근 결선투표제가 제도개혁의 큰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결선투표제란 (일반적으로)(각주1) 투표결과 과반을 넘는 후보가 없는 경우, (일반적으로)(각주2) 1, 2위에 한해서 2차 투표를 실시해서 과반 득표자를 당선시키는 제도이다.도입과 관련해서 개헌여부, 정당 간 합의 여부 등 여러 난관이 지적될 뿐, 이 제도가 바람직하다는 데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듯하다. 올해 조기대선이 가시화되면서 결선투표제 도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결선투표제의 제도 효과에 대한 과학적 분석 없이 각 대선 후보, 또는 정파의 유불리에 따라 제도 도입에 대한 입장이 ... 더 보기

광장의 시민이 승리하는 정유년이 됩시다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 새해가 왔습니다. 문득 국민가객 장사익님이 부른 노래 중에 선시(禪詩)에 우리가락을 입힌 ‘꿈’이라는 가사가 생각납니다. 대충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는 해, 오는 해, 구별할 것 없네. 겨울가고 봄이 오면 세월간 듯 하지만, 달라졌는가? 변해졌는가? 우리가 어리석어 꿈속에 사네”.높은 깨달음의 경지에 이른 큰스님의 가르침이 담겨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진 속에 서로 얽혀 사는 중생인 우리는 해가 바뀌는 시간의 흐름 속에 간절한 바램과 못 이룬 아쉬움을 못내 떨쳐내지 못합니다.'피플 파워' 보여준 2016년2016년 한국 시민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연초부터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