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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른백년은…

지난 6월 공식 출범 이후 (사)다른백년은 논평 활동을 통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론 정립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정론의 유통과 확산 등을 목표로 많은 글을 공개해왔습니다.지난 6개월 동안 공개된 글은 주간논평 15개, 금주의인물 25개, 그리고 백년칼럼 4명(이래경, 김동춘, 김상준, 이대근)이었습니다.<주간논평>은 다음과 같이 해당 시기에 가장 핫한 이슈를 선정해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의 글을 실었습니다. 안병억 대구대 교수브렉시트, 푸틴, 트럼프, 그리고 ‘우리’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좋은 헌법은 없다김주언 전 KBS이사그 분이 KBS 보던 날서재정 일본 국제기독교대 교수사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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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춘 원장, 올해 ‘송건호언론상’ 수상

김동춘 다른백년 연구원장이 올해(15회) ‘송건호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송건호언론상 심사위원회는 김 원장의 수상 이유로 11권의 단독저서 외에도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동시대인을 지적으로 일깨웠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언론인이 아닌 학자가 이 상을 받는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지난해에는 변상욱 CBS 대기자가 수상했습니다. 송건호언론상은 40년간 언론자유와 진실보도를 위해 헌신했고, 한겨레신문 초대 사장을 지냈던 고 청암 송건호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2년 만들어진 상입니다.김 원장의 수상식은 오는 12월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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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사들을 소개합니다.

(사)다른백년이 신임 이사 4분을 새롭게 모셨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이사진은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기존 이사 중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 이대근 경향신문 주간이 일신상의 이유로 물러나고, 신임 이사로 김상준 경희대 교수, 오세중 변리사, 박진경 교수, 조수진 변호사가 참여하게 됐습니다.기존 이사 중 이래경 이사장, 김동춘 교수, 최상명 교수는 계속 이사직을 유지합니다. 왼쪽부터 김상준 교수, 오세중 변리사, 박진경 교수, 조수진 변호사.김상준 교수는 현재 경희대 공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맹자의 탐 성왕의 피’, ‘미지의 민주주의’ 등을 집필했습니다.오세중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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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덕분입니다”

지난 21일, 서울 북촌 은덕문화원에서 열린 친교의 밤, '당신과 나의 다른백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이날 행사에는 그동안 다른백년의 창립 과정 등에 직,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신 지지자와 후원자 60여 명이 참석해 북촌의 가을밤을 더욱 빛내주셨습니다.https://youtu.be/t3AZU7zRKjE그리고 다른백년이 한국사회의 전환을 위한 진정한 담론네트워크로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따가운 고언을 해 주셨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다른백년은 앞으로도 지지자, 후원자들과 뜻을 나누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과 나의 다른백년, 모두 당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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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납시다!!

다른백년이 지난 6월 16일 창립보고대회 이후  첫번째로 만남의 자리를 갖습니다. 대상은 다른백년의 창립에 힘을 실어주신 '함께하는 사람들'과  후원금을 내신 '후원회원'들입니다. 누구냐고요? 함께하는 사람들은  여기를 확인해보세요. 자신의 이름이 있나요? 그럼 이번 모임에 참석하시면 됩니다.또 후원회원님도 필수 참가 대상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오셔도 좋습니다. 사는게 팍팍하신 분, 시대가 고민이신 분, 누군가 붙들고 이야기를 하시고 싶은 분은, 누구나 환영입니다. 언제, 어디냐고요?9월 21일(수요일) 저녁 6시부터 시작입니다. 장소는 서울 창덕궁 옆 은덕문화원입니다. (지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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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 닻을 올리다

지난 16일, 사단법인 다른백년의 공식 출범식이 열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하객들이 행사가 열린 서울글로벌센터 회의장을 가득 메우고, 새로 출범하는 다른백년의 미래를 축하했습니다.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다른백년 5인 이사들의 토크쇼. 김미경 PD의 사회로 열린 토크쇼에서 5인 이사들은 서로의 인연, 다른백년이라는 조직을 만든 이유, 향후 계획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다른백년 독수리 오형제, 5인 이사들의 토크쇼가 김미경PD의 사회로 열렸다.이 자리에서 김동춘 다른백년연구원 원장은 “내가 젊었을 때는 사병, 하사관의 입장에서 장교급 선생님들을 간판으로 모시고 여러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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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의 담론으로 역사의 흐름 바꿀 것”

(이래경 이사장이 다른백년 출범일인 16일에 맞춰 경향신문(2016. 6. 16)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를 전재한다.)“‘양쯔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말이 있잖아요. 뒤에서 밀고 앞에서 밀어 역사의 큰 흐름을 만들자는 겁니다.”파편처럼 흩어진 시민사회의 동력을 담아내고자 각계 지식인들이 모여 설립한 사단법인 ‘다른백년’의 이래경 이사장(62·사진)은 “사회변화의 담론을 생산하고 확산시키면 새로운 역사의 흐름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이석우 기자‘다른백년’은 지난 반세기를 지탱해 온 한국 자본주의의 경로를 변경하고, 다가오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단체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