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 코로나19가 가져올 중국의 변신
  • 미국의 팬데믹 구제지원금 논쟁 – 예일대 연구보고서
  • 자본주의 대안으로서 연대경제SE의 밑그림
  • 부자들의 재산과 상속에 증세를
  • 남과 북: 누가 더 정상이고, 누가 더 비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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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근대의 성찰과 개벽의 귀환  <개벽론>과 <근대론>을 구분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본말이 전도되고 ‘달’이 아닌 ‘손가락’에 집착할 수 있으니까요. 박맹수 교수님께서도 『한국 근대의 탄생』이 나올 때 『개화에서 개벽으로』를 제목으로 잡아야 한다고 충고해 주셨습니다. ‘근대’는 진부한 주제라고 하면서요. 아마 같은 역사학자라서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막상 책이 나오고 난 뒤에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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