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7
  • 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 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 시민경제에 대하여
  • 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 현대차 경영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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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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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민주화 이후 한국사회가 길을 잃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87년을 달궜던 민주화의 열기가 정치적 민주화를 달성했지만, 그 에너지가 사회경제적 차원의 실질적 민주주의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적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흐름도 뚜렷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미래 개혁의 방향성과 좌표가 분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김상준 경희대 공공대학원 교수께서 “공존체제 : 잃어버린 30년 빠져나가기”라는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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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변혁을 위한 담론기획운동을 벌이고 있는 “사단법인 다른백년”(창준)에서는 이 시대의 석학이신 역사학자 김기협 선생님을 모시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근현대사의 핵심적 흐름이라 할 수 있는 ‘서세동점西勢東漸’에 대하여 강연을 개최한다. 우리는 ‘서세동점’을 흔히 19세기의 현상으로 생각한다. 산업혁명에 따른 부국강병책의 성공으로 서양인이 동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로 세력을 펼쳐 나갔고, 그래서 러일전쟁에서 일본의 부국강병책 성공이 확인됨으로써 서세동점이 일단락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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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한국의 굴욕적 위안부 합의는 한국이 여전히 미국에 예속적 국가임을 드러냈다. 50년 전의 한일 국교 정상화가 국민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압력에 의해 강행됐듯이, 이번 합의 역시 위안부 할머니와 국민들의 사전 협의나 동의 없이 미국의 압력으로 전격 처리 됐기 때문이다. 1월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은 한국전쟁이 법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끝나지 않았음을 말해준다. 이명박 정부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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