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백년 연구원은 진보적 가치와 담론을 생산하고, 확산하려는 전문 연구자 모임입니다. 시민 주권과 사회 통합을 실현할 수 있는 대안적 사회경제 시스템과 민주주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 모델을 만들고, 이를 뒷받침하는 사회정책과 경제정책을 개발하는데 힘을 쏟을 것입니다. 더 보기

한국보고서 중간발표, 성황리에 마무리

2017_정학연_세미나_자료집 (클릭해서 다운로드하세요!)사단법인 다른백년은 1월 19일 국회에서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우석대 김근태 연구소’와 더불어 ‘2017 정/학/연 합동 세미나와 긴급좌담’을 진행하였습니다.1부에서는 ‘2017 한국사회 전환을 위한 모색’이라는 제목으로 ‘정/학/연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래경(다른백년)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인영(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창일(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세미나는 (사)다른백년이 추진하고 있는 ‘한국보고서’의 중간발표의 내용으로, 경제, 외교/안보, ... 더 보기

공지사항

‘한국보고서’ 중간발표회 개최

 - 일시: 2017년 1월 19일 13:00 – 16:00- 장소: 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 주최: (사)다른백년,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우석대 김근태연구소제1주제: ‘사유와 배제’의 경제에서 ‘공유와 협력’의 경제로- 사회  최상명(다른백년 이사, 우석대)- 발제  최배근(건국대), 전병유(한신대)- 토론  홍종학(전 민주당 국회의원), 김유선(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제2주제: 분단체제’를 넘어 ‘대공존체제’로의 전환의 모색- 사회  박인규(프레시안 대표)- 발제  정일준(고려대), 장박진(국민대), 정영철(서강대)- 토론  이희옥(성균관대), 조세영(동서대)제3주제: 다른 ‘백년지계’로의 전환 ... 더 보기

공지사항

2016년 다른백년은…

지난 6월 공식 출범 이후 (사)다른백년은 논평 활동을 통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론 정립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정론의 유통과 확산 등을 목표로 많은 글을 공개해왔습니다.지난 6개월 동안 공개된 글은 주간논평 15개, 금주의인물 25개, 그리고 백년칼럼 4명(이래경, 김동춘, 김상준, 이대근)이었습니다.<주간논평>은 다음과 같이 해당 시기에 가장 핫한 이슈를 선정해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의 글을 실었습니다. 안병억 대구대 교수브렉시트, 푸틴, 트럼프, 그리고 ‘우리’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좋은 헌법은 없다김주언 전 KBS이사그 분이 KBS 보던 날서재정 일본 국제기독교대 교수사드, ... 더 보기

공지사항

오는 15일, ‘다음세대가 꿈꾸는 민주공화국’ 백년포럼

올해 마지막 백년포럼은 "청년이 말하는 청년문제"입니다. 10번째 백년포럼이기도 합니다. 이번 백년포럼의 발제자는 청년정치인으로 유명한, 조성주 정치발전소 기획위원입니다. 토론자로는 이수호 청년유니온 기획팀장이 나섭니다. 이후 자유 대화가 이어질 것입니다. 조성주 위원은 '다음세대가 꿈꾸는 민주공화국'이라는 주제로 왜 지금 한국 민주주의는 청년 세대와 불화하는지, 청년들은 어떤 민주주의를 꿈꾸고 바라는지에 대해 발표합니다. 청년 담론은 넘쳐나지만, 대개 청년 아닌 사람들('꼰대'라고 하지요^^)이 청년을 대상화한 담론이라는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번 백년포럼에서는 ... 더 보기

공지사항

김동춘 원장, 올해 ‘송건호언론상’ 수상

김동춘 다른백년 연구원장이 올해(15회) ‘송건호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송건호언론상 심사위원회는 김 원장의 수상 이유로 11권의 단독저서 외에도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동시대인을 지적으로 일깨웠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언론인이 아닌 학자가 이 상을 받는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지난해에는 변상욱 CBS 대기자가 수상했습니다. 송건호언론상은 40년간 언론자유와 진실보도를 위해 헌신했고, 한겨레신문 초대 사장을 지냈던 고 청암 송건호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2년 만들어진 상입니다.김 원장의 수상식은 오는 12월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 더 보기

공지사항

신임 이사들을 소개합니다.

(사)다른백년이 신임 이사 4분을 새롭게 모셨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이사진은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기존 이사 중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 이대근 경향신문 주간이 일신상의 이유로 물러나고, 신임 이사로 김상준 경희대 교수, 오세중 변리사, 박진경 교수, 조수진 변호사가 참여하게 됐습니다.기존 이사 중 이래경 이사장, 김동춘 교수, 최상명 교수는 계속 이사직을 유지합니다. 왼쪽부터 김상준 교수, 오세중 변리사, 박진경 교수, 조수진 변호사.김상준 교수는 현재 경희대 공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맹자의 탐 성왕의 피’, ‘미지의 민주주의’ 등을 집필했습니다.오세중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