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2
  • 김지하와 생명사상의 이유
  • 기후변화 시대 근대의 종언
  • 근대의 기원 (1)
  • 중국은 조용히 달러의 제왕적 지위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 세계가 달러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후원하기
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다른백년의 ‘생명을 생각하는 생활을 생산합니다’ 라는 모토를 가만히 들여다본다. 이 행성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생명을 생각하는 생활’, 그 중요성과 필요성을 어떻게 잘 전달하고 행동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까? 또 어떻게 그 생활을 생산하여 돈이 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까? 나아가서 그 돈은 어떻게 쓰여야 목적에 부합하게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을까? 모든 과정이 결코 […]

READ MORE

(사)다른백년의 2020년도 기부금 모금액과 사용 실적을 공개합니다. 이 내용은 국세청 홈텍스에 공개한 내용과 동일합니다. [다른백년]공개 보고서 기부금모금액 및 활용실적명세 [다른백년]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의 공시 간편서식

READ MORE

김상준 교수 강연회 장소가 프란치스코 회관 420호에서 ‘7층 체칠리아홀’로 변경되어서 다시 안내 드립니다. 신청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다른백년입니다. 다른백년과 동고송이 <붕새의 날개 문명의 진로>의 저자 김상준 교수를 초청하여 책에 대한 강연회를 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저녁 6시~7시30분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20호 (서울시 중구 정동길 9번지) 주관 : 인문연구원 동고송, 다른백년 문의 : 010-9810-1966

READ MORE

프레시안에 장석준 선생님이 <거대한 반격>에 대한 서평을 써주셨습니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칼럼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2022년 4월, 다른백년 아카데미가 시작합니다.   <Earthship University> 3학기 <개벽학>, 나/뇌 & 마음/MIND “지구학”에서는 Big Bang부터 AI까지 Deep History를 공부했다 “미래학”에서는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rring, Mathmatics)이 추동하는 Deep Future를 공부했다 “개벽학”에서는 유니버스(천지개벽)와 메타버스(물질개벽) 사이에서 살아가게 될 미래인들, 무궁아(Deep Self)의 몸가짐과 마음챙김을 살펴본다 뇌과학, 신경생물학, 신유전학 등등 최신의 ‘과학적 인간론’에 근간하여 사람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라이프 스타일의 […]

READ MORE

2022년 4월, 다른백년 아카데미가 시작됩니다.   <내일의 책> 바야흐로 인류세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응하는 입장은 천차만별입니다. 크게 인문적 비관주의와 과학적 낙관주의가 길항합니다. 인문적 비관주의자들은 대멸종을 우려합니다. 과학적 낙관주의자들은 위기를 무사히 넘길 뿐만 아니라, 인류가 무려 대번영의 문턱 앞에 서 있다고 자신합니다. <내일의 책> 북클럽에서는 과학적 낙관주의의 입장을 견지하는 이들의 책을 함께 읽고자 합니다. 인류가 종말과 번영 […]

READ MORE

2022년 4월, 다른백년 아카데미가 시작됩니다.   <다른백년을 만드는 사람들> 생명을 생각하는 생활을 생산합니다. 생각하는 사람들과 생활하는 사람들과 생산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명이 생동하는 새로운 문명, 다른 백년을 탐구하고 탐험합니다. 다른백년의 이사, 필진, 파트너들이 꿈꾸는 내일, ‘미래의 숲’으로 초대합니다. – 일시 : 화요일 저녁 07:00 – 09:00 – 장소 : THETOMORROW ‘미래의 숲’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10길 12 […]

READ MORE

2022년 4월, 다른백년 아카데미가 시작됩니다.   <Business Activists>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 21세기 최대의 난제 기후위기를 창의적으로 돌파해가는 스타트업 CEO들의 비전과 미션을 소개합니다. ‘의식의 진화’와 ‘시장의 성화’와 ‘지구의 정화’가 어울어지는, 생생하고 활활한 미래의 청사진을 공유합니다. – 일시 : 월요일 저녁 07:00 – 09:00 – 장소 : THETOMORROW ‘미래의 숲’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10길 12 2층) – […]

READ MORE

(사)다른백년의 2020년도 기부금 모금액과 사용 실적을 공개합니다. 이 내용은 국세청 홈텍스에 공개한 내용과 동일합니다. [다른백년] 2020 공개 보고서 기부금모금액 및 활용실적명세 [다른백년] 2020 공익법인 결산공시

READ MORE

글제에서 대충 파악이 되듯이 이번에는 우리나라 축산과 육식의 과다 섭취의 문제이다. 통계상 우리나라는 1인당 육식섭취량이 일본보다 2배 정도 많다고 한다. 1년에 먹어치우는 닭의 양이 2억 마리가 넘는다. 이것도 2019년 통계이니 코로나로 인해 집콕생활을 강요받았던 지난해에는 더 늘었을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양의 고기를 먹는 것이 가능할까? 그건 미국을 비롯해 외국에서 값싸게 들여오는 GMO(유전자조작농산물) 사료 때문에 […]

READ MORE

1. 우리는 역대 모든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하였습니다. 정부의 성공이 곧 나라의 평안과 주권자들의 행복으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시대의 소명과 국민의 여망에 부응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2. 잠잠히 묻혀서 고요히 지낼수록 좋은 우리가 이렇게 나서게 된 것은 국민의 엄중한 명령인 ‘검찰개혁’이 좌초될 위기에 빠진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주목하는 […]

READ MORE

상기의 기획을 구상하게 된 동기는 미국의 외교정책을 다루는 전문포탈인 포린폴리시ForeinPolicy가 트럼프의 중국정책을 설명하는 과정에 Great-Decoupl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비롯되었다. 트럼프 행정부가 먼저 사용했는지 FP가 선도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미국의 기존적 전략을 설명하는 Containment라는 용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De-coupling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도입한 배경에는 분명한 까닭이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봉쇄를 뜻하는 Containment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비에트를 종주국으로 삼아 동유럽과 […]

READ MORE

베를린 – 중국과 미국을 포함한 서구세력간의 대결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어가고 있다. 갈등의 영역은 기술과 교역,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공급사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가치관으로 확대되고 있다. 경제적인 동시에 이념적 경쟁을 부추기는 배경에는 21세기 세계질서의 주도권 쟁탈이라는 목표가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왜 하필 지금 갈등이 고조되고 있을까? 중국의 굴기라는 현상을 서구가 갑자기 인지한 것은 아니다. 중국이 […]

READ MORE

트럼프라는 인물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미합중국이 지속적인 퇴보의 행각을 보이면서, 정치분석가들과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 세계질서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벌써 고민하고 있다. 많은 이들은 결국 중국이 제1의 강대국으로 부상하면서 미국과 유럽이 걱정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것이라고 믿는 반면에, 일부는 여전히 미래의 세계도 과거와 유사하며 코로나 위기는 예전의 질서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실제, 서방의 중국에 대한 […]

READ MORE

중국의 온라인 미디어 업체들인 Tiktok과 Wechat이 대단한 성공을 거두면서 전세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으나 이제 미국소비시장의 접근이 봉쇄될 위험에 처했다. 지난 8월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TikTok의 모회사(대주주)인 ByteDance에게 TikTok 지분을 90일 이내에 미국회사에게 매각하라고 명령하였다. 동시에 WeChat의 소유주인 Tencent의 미국 내 영업활동을 금지시켰다. 미행정부는 두 회사의 앱사용을 동시에 금지시켰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른 목적을 지니고 […]

READ MORE

미국의 대선일자가 점차로 다가오는 현재,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면서 양국의 영사관들이 폐쇄되고 미국의 제재들이 남발하며, 미국의 항공모함들이 중국 주변바다를 항해하면서 위협행위들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긴장의 새로운 고조는 미국측이 유발하고 있음이 분명한데, 상대적으로 중국의 대응은 신중하고 선택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외교책임자인 왕이 부장은 미국에게 벼랑-끝 정책에서 물러나 상식적인 외교를 펼치자고 제안하고 있다. 미국의 […]

READ MORE

1941년에 타임 잡지를 설립하고 자매지인 Life & Fortune을 발간했던 Henry Luce는 “20세기는 미국의 세기”라는 유명한 선언을 하였다. 경쟁이 없는 강력한 세력을 갖추고 단호한 의지를 지닌 미합중국이 세계를 자유로서 방어하고 모두를 위한 성장과 더 나은 행복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하였으며, 이런 바램이 국력과 명성이 함께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여지면서, 미국시민 모두에게 궁극적인 지혜와 궁극적인 물리력과 더불어 선의적 […]

READ MORE

백악관의 수석전략가 출신인 스티브 배넌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을 분쇄시키자며 ‘전쟁-위원회’를 함께 구성하였다고 주장한 적이 있다. 때마침, 지난 6월말부터 미국의 고위공직자들이 중국공산당에 대하여 직설적인 공격발언을 이어왔다. 안보보좌관인 로버트 오브라이언, FBI 국장인 크리스토퍼 워레이, 법무장관 윌리엄 바 그리고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까지 가세하여 공산당을 전복시키라는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최악의 4인방” 발언이 연속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

READ MORE

올해는 여러 측면에서 지난 수십 년을 통해 인류가 처한 가장 최악의 한 해가 될 것 같다. 우리는 팬데믹 진행의 과정에 있으며 이미 삼십만 명이 희생당하고 수백만 인구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고, 상황이 종결되기 전에 추가로 수백만 명이 괴로움을 당할 것 같다. 세계경제는 수직으로 추락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극적으로 상승하고, 통상과 생산 활동은 급속히 위축되는 등 단기적으로 희망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