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4
  • 북한 및 이란과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미국시민을 위한 길
  • 변하지 않으면, ‘폐족 신세’ 면하기 어렵다
  • 이제는 미국은 북한과 현실적인 협상을 해야 한다
  • 중국 역시 규범에 의한 국제질서를 원하고 있다
  • [16] Green개념의 시장만으로는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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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이 지난 25일 오후 1시 58분 숨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11월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지 317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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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하지 않은 칠순의 노인이 공권력에 의해 죽임을 당했는데도, 경찰은 물론 정부 누구도 사과하거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 공권력은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심지어 그를 부검하겠다는 정부의 파렴치에 슬픔과 안타까움으로 치가 떨립니다.    

그의 죽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합니다. 無道한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 고인의 억울함을 씻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the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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