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백년 창립대회

창립대회웹자보1

오는 6월 16일, 사단법인 ‘다른백년’이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다른백년은 답답한 현실에서 새로운 전환의 담론을 모색하고, 이를 시민사회의 공론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설립된 단체입니다.

다른백년 창립보고대회 웹자보

오는 6월 16, 저녁 730분부터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앞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창립대회에서는 김동춘 다른백년 연구원 원장의 기조강연과 김미경PD의 사회로 다른백년 5인 이사(이래경 이사장, 김동춘 교수,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주간, 박인규 프레시안 대표, 최상명 우석대 교수)의 토크쇼가 열립니다. 이와 함께 팝페라 가수 율리아 신의 노래공연과 프럼코리아(FK)의 드럼공연 등이 행사장을 후끈 달굴 것입니다.

1

다른백년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공유의 사회경제시스템, 시민의 덕성 함양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등을 주요 아젠다로 삼습니다. 이를 위해 연구활동, 논평활동, 포럼활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고립되고 흩어진 지식인집단과 시민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구심점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의 담론을 위하 담론 생산기지인 다른백년의 출범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다른백년 창립대회”의 26개의 생각

    1. 오 고맙습니다. 6월16일 오후 7시 행사입니다. 장소는 지도에 표시해뒀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오세요^^

  1. 축하합니다.
    새로운 시대정신 없는 한국사회
    모두가 공감하고
    열정으로 동참하는
    다른 백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 감사합니다. 응원하시는 모습대로의 다른백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립대회가 11일 남았습니다. 참석하실거죠?

  2. 아~! 정말 좋은 발상이고 행동입니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1. 한용현 선생님, 응원에 감사합니다. 성심껏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3. 여러가지 사정으로 강연에 참석치못하는 사람을 위해 강연내용을 지면으로 혹은 인터냇으로 발표
    했어면 좋겠다

    1. 좋은 의견이십니다. 다른백년도 모든 강의와 강연을 동영상, 자료집 형태로 제작해서 홈페이지에 공유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신나게 선생님께, 공생주의가 어떤 의미인지 잘 몰라 확답을 못하겠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다른백년 홈페이지에 선생님의 의견을 싣거나, 혹은 관련 강연을 하시는 방안도 있습니다. 고려해 보세요

  4. 작년부터 다른 백년 준비과정과 강연들..(죄송하지만 직접 강연장 참석은 못함) 이외에 여러 소식들을 쭈욱 확인하고 있답니다. 이제 드디어 출범식을 하는군요..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저는 아직 생존차원의 문제가 급해 마음만 함께 하리요..허나 올가을쯤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김동춘교수님의 저서들부터 읽을 계획이며 다른백년에 후원자로서 배우는 시민으로서 함께 하고자 마음을 가다듬어가고 있답니다…인연이 되어 꼭 다른백년을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1. 정기종 선생님께, 생활을 내팽겨치고 하는 활동은 장기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생연후에 무엇이든 도모할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시면 보다 적극적으로 다른백년과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5. 어떻게 다른 백년을?
    지난 백년을 제대로 평가하는 것에서 시작해야합니다.
    축하드리고 함께하겠습니다.

    1. 구 선생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지난 100년을 제대로 평가해야 앞으로 100년의 길이 보이겠지요. 다른백년의 생각도 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계속 함께 하시길, 그리고 끊임없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6. 드디어 창립한다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일취월장하길 빕니다

    1. 허상수 선생님께, 창립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취월장, 괄목상대, 일신우일신 모두 같은 말이죠?

  7. 축하드립니다. 부디 새로운 백년의 길을 여는 좋은 장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1. 고맙습니다. 내일입니다. 다른백년이 시작하는 날…

  8. 시민사회, 사회경제환경, 통일전망 등등 모든 여건이 바닥을 치고 있는 이때 ‘다른 백년’을 내다보는 발걸음이 사뭇 소중합니다. 축하하고, 고맙습니다!

    1. 바닥만 쳐다보고 있을 수 있나요? 바닥을 치고 올라와야죠. 다른백년이 먼저 동을 뜬 겁니다.

    1. 응원에 감사합니다. 응원에는 후원하기, 직접 행사참여하기, 댓글 달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1. 다른백년도 잘 할 수 있을지 설렙니다. 힘이 돼 주십시오.

  9. 드디어 창립 하시는군요. 다른 백년은 좀 더 젊은 사람들이 나서서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원로(?)분들이 앞장서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식지 않는 열정으로 다른백년이 살맛나는 세상을 앞당겼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합니다!

    1. 살맛나는 세상 만들어지면 너무 free-rider가 많아지는 겁니다. 다른백년과 함께 first-mover가 되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