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 [6] 생태적 주체와 종교
  • 베네수엘라 총선결과는 반제투쟁의 중추적 승리이다
  • 북의 제8차 당 대회 총론 분석: 북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3대 이념으로 무장하다
  • <31> 왜 촛불시민들은 멀리서 정치권을 탄식만 하는 처지가 되었을까?
  • 북한은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다(into the fire),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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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생태적 주체와 종교

생태문명전환의 운동에 동참하는 다른백년은 “산업문명을 넘어 생태문명으로”라는 구호를 전개하면서 기후위기에 따르는 재앙의 경고와 지속가능한 미래전망에 대하여 매주 목요일 해외의 다양한 정보와 칼럼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베네수엘라 총선결과는 반제투쟁의 중추적 승리이다

베네수엘라 인민들은 2020년 12월 6일에 있었던 총선에 6.2백만 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면서 미국의 라틴-아메리카 지배에 대하여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였다

북의 제8차 당 대회 총론 분석: 북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3대 이념으로 무장하다

북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3대 이념으로 무장하다

왜 촛불시민들은 멀리서 정치권을 탄식만 하는 처지가 되었을까?

대의제는 과연 ‘민주주의’일까?

북한은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다(into the fire), 하지만…

작년 김정은 위원장이 10.10 노동당 창당일 행사에서 공개적으로 눈물을 보이고, 올 연초 노동당 제8차대회에서도 경제운영의 실패를 솔직하고 과감하게 인정했다

바이든의 경제정책을 위한 4가지 조언

기본적으로 눈앞의 장애물을 돌파하여 전속력으로 달려라

효율성 이론의 종말 (지속과 평형의 시대를 위하여)

이제라도 ‘효율성에서 지속가능이라는 이슈의 전환’에 발맞추어, 경제학적 사고 역시 새로운 추세를 의무적으로 따라가야 한다

[5] 지구윤리를 위한 세 개의 의자

생태문명전환의 운동에 동참하는 다른백년은 “산업문명을 넘어 생태문명으로”라는 구호를 전개하면서 기후위기에 따르는 재앙의 경고와 지속가능한 미래전망에 대하여 매주 목요일 해외의 다양한 정보와 칼럼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위험사회와 논쟁정치: 헌법의 핵심은 절차가 아니라 민주주의 가치이다

적어도 헌법의 가치를 거론하려면, 공정한 자유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달러의 추락: 금본위의 복귀이냐 중국과 통화전쟁이냐

미국달러의 가치가 날이 갈수록 평가절하되고 있다

그 때 그 사람들, 그리고…

농업을 둘러싼 위기 환경이 이어진다고 예상되면 국민 먹을거리 생산 안정에 대해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미국의 역사적 행운이 소진되고 있다

강대한 미국의 등장에는 항상 행운이 뒤따라 왔지만, 이제 시한이 된 듯하다

미합중국은 외국의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없다

지난 1월6일 연방의회의 난입사태는 미국이 스스로 민주주의를 지켜낼 능력이 없다는 것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외교정책을 책임지는 엘리트들의 야심이 무기력한 국내정치의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자유시장 Free Market’이라는 거짓말은 폭로되어야 한다

현재 모든 선진국가들의 경제권에서 수입과 자산과 정치적 권력의 불평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4] 인간 기술의 지구 생태적 전환

생태문명전환의 운동에 동참하는 다른백년은 “산업문명을 넘어 생태문명으로”라는 구호를 전개하면서 기후위기에 따르는 재앙의 경고와 지속가능한 미래전망에 대하여 매주 목요일 해외의 다양한 정보와 칼럼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서민지원정책(현대금융이론MMT)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정부 경제정책의 핵심은 무엇보다도 ‘필요한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삼아 균형잡힌 경제활동을 유도하는 것’이라는 제임스 갈브레이스 교수의 따가운 일침을 전달한다

법관의 ‘양심’에 우리의 운명을 계속 맡겨야 할까?

법원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국회의원들

21세기를 정상궤도로 복원해야 한다

향후 국제정치경제의 핵심사항인 다극체제와 다자주의 향방을 결정하는 역할을 주도할 유럽연합의 입장과 전망을 이 칼럼을 통하여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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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명, 뭔가 하도록 만드는 ‘빅 아이디어’

『생태문명 선언』 (한윤정 엮고 옮김, 다른백년) 출간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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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생태적 주체와 종교

1. Covid-19 시대와 근대문명 코로나 시대의 삶이 어느덧 일상이 되어가며, 뉴노멀로 지칭된 새로운 사회 규범이 만들어지고 있다. 낯설게 경험하는 현상들 가운데 무엇에 주목하는지에 따라 뉴노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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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이론의 종말 (지속과 평형의 시대를 위하여)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경제학자들은 그동안 장기적인 안정이라는 관점에서 효율성이 야기하는 문제점에 대해 무지하였으며, 자신들이 신봉하는 현재의 균형이론이 장래에도 변함없이 적용될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러나 현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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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구윤리를 위한 세 개의 의자

우선 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도움을 주신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환경재단, 한국생태문명프로젝트 등에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기후 변화와 관련한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 건 한국에서 오신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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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사람들, 그리고…

농활이라고 있었다. 농촌활동을 줄여서 그렇게 불렀다. 70년대에는 농촌봉사활동, 줄여서 「농봉」이라고 했다. 대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농촌으로 가서 농민들의 수고를 같이 느끼고 부족한 농촌일손을 도와주는 활동을 농촌봉사활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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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적 행운이 소진되고 있다

미합중국은 현대의 역사에서 가장 운이 좋았던 국가이다. 유럽의 주변부 식민지로 존재하다가 항해의 위험으로 인하여 이주민들의 모국으로부터 분리되면서 독자적인 건국이 시작되었다. 식민지에서 독립국가로 출범할 당시의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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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은 외국의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없다

편집자주: 미국 연방의회 난입사건이 주는 충격과 관련하여 진보적 싱크탱크의 책임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2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주변의 동맹국가들이 미국과 협약 또는 협력하는것을 매우 주저할 것이다. 둘째, 미합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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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간 기술의 지구 생태적 전환

지구 절멸 상황은 이 땅에 사는 인간을 포함해 모든 생명체들의 화급한 문제가 됐다. 인간이 쌓아올린 자본주의 물질문명의 부산물이 지구 생명에 말기 판정을 내린 비공식 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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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정상궤도로 복원해야 한다

편집자 주: 향후 국제정치경제의 핵심사항인 다극체제와 다자주의 향방을 결정하는 역할을 주도할 유럽연합의 입장과 전망을 아래 칼럼을 통하여 살펴본다. 21세기를 맞이하던 2000년 첫해의 순간을 우리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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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약속의 실천을 강제하기 위한 제안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등이 탄소-중립을 선언한 가운데 이제는 이들의 공언을 실행하도록 강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면 말로만 떠들어대는 방식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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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랙탈 번영: 생태문명의 윤리적 기반

편집자 주: <생태문명을 위한 연재칼럼을 기획하면서> 올해로 파리기후협약을 맺은 지 5주년 되는 해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팬데믹 덕분에 탄소배출량이 소량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산화탄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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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생태적 주체와 종교

1. Covid-19 시대와 근대문명 코로나 시대의 삶이 어느덧 일상이 되어가며, 뉴노멀로 지칭된 새로운 사회 규범이 만들어지고 있다. 낯설게 경험하는 현상들 가운데 무엇에 주목하는지에 따라 뉴노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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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경제학자들은 그동안 장기적인 안정이라는 관점에서 효율성이 야기하는 문제점에 대해 무지하였으며, 자신들이 신봉하는 현재의 균형이론이 장래에도 변함없이 적용될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러나 현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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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은 현대의 역사에서 가장 운이 좋았던 국가이다. 유럽의 주변부 식민지로 존재하다가 항해의 위험으로 인하여 이주민들의 모국으로부터 분리되면서 독자적인 건국이 시작되었다. 식민지에서 독립국가로 출범할 당시의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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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은 외국의 민주주의를 논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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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정상궤도로 복원해야 한다

편집자 주: 향후 국제정치경제의 핵심사항인 다극체제와 다자주의 향방을 결정하는 역할을 주도할 유럽연합의 입장과 전망을 아래 칼럼을 통하여 살펴본다. 21세기를 맞이하던 2000년 첫해의 순간을 우리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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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약속의 실천을 강제하기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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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랙탈 번영: 생태문명의 윤리적 기반

편집자 주: <생태문명을 위한 연재칼럼을 기획하면서> 올해로 파리기후협약을 맺은 지 5주년 되는 해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팬데믹 덕분에 탄소배출량이 소량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산화탄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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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의 농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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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수의 전환시대의 새로운 질서 만들기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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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찬숙의 다시쓰는 사회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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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섭의 국회개혁 보고서

국회개혁을 향한 시민제안서

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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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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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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