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 유학과 개벽
  • 모든 것을 온전히 민중 속으로 내려 놓은 사람, 허병섭
  • 도덕과 공동체 규범이 혁신의 동력이다
  • 북의 연방제에 대한 옳은 이해: 비판과 재비판의 그 어디쯤
  • 생태자원 자본화 과정의 혁신을 통한 향촌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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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담론이 절실합니다. 

과거의 담론은 더 진부해졌습니다. 낡은 것은 시효를 다했지만, 새로운 미래의 좌표는 아직 오리무중입니다. 누가 어떤 말을 해도 귀를 막은 채 각자의 현실에 집착하거나 절망합니다. 부질없이 보수와 진보라는 진영의 높은 벽만이 우뚝합니다.

미래는 상상력과 실천을 통해 탄생합니다. 다른백년은 진영의 경계를 뛰어넘어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담론을 생산하고 이를 시민사회 속에 유통하고자 합니다.

비전과 열정을 갖춘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강한 사회와 희망이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민주적 시민의 덕성은 활발한 대화 속에서 자라납니다. 다른백년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상상과 제안을 촉발하고, 이로써 시민사회의 주도적 공론장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