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 중국의 과학수준과 미-중 기술 전쟁
  • 일대일로(6)―미국 패권질서에 대한 영향
  • 달러를 대신할 세계 통화 시스템이 필요하다
  • 사실이 진실을 감추는 조국보도의 허상
  • Trump의 탄핵조사 방해는 또 다른 탄핵의 대상이다
       
후원하기
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중국의 과학수준과 미-중 기술 전쟁

미중 간에 진행되는 패권주도 전쟁은 무역통상과 군사적 영역뿐만 아니라, 과학과 산업기술 분야에서 더욱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일대일로(6)―미국 패권질서에 대한 영향

일대일로는 신 국제질서 수립에 있어 ‘냉전체제’와 같이 새로운 국제질서의 ‘배경’ 내지 ‘시대정신’을 형성하는 역할을 하게 됨을 주목해야 한다

달러를 대신할 세계 통화 시스템이 필요하다

비상하는 페트로 위안(Petroyuan)

사실이 진실을 감추는 조국보도의 허상

기자가 진실보도를 하는 것은 어렵다. 어떤 의미에서는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

Trump의 탄핵조사 방해는 또 다른 탄핵의 대상이다

Trump의 권력 남용과 사법 방해에 대한 증거는 풍부하다

유엔사는 유엔의 깃발을 내리고 스스로 해체하여야 한다

“유엔사”의 한국과 일본에서의 유엔기사용에 대한 유엔사무총장의 입장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부동산 양도차익 등 불로소득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몸펴기운동의 전도사, 영원한 청년 이범

그는 민주화운동권이자, 출판인이었다

제2장. 푸틴과 러시아(4)

푸틴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13년 만에 최저치로 급락했다

시민들의 거부권 행사 권리: 확정적 레퍼렌덤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홍콩 시위의 지정학적 배경

전 국무장관 파웰의 수석 보좌관과 함께 홍콩의 시위사태에 대한 미국의 배후 역할 등에 나눈 이야기이다

김정은 위원장 답방의 필요충분조건

남북철도연결이 갖는 정치학적 의미

어렴풋 다가오는 미국발 강력한 불황의 예감

금융위기 예측의 불확실성, 그 자체가 다가올 경기침체의 가장 유력한 원인이다

중도에 대하여

불교적 의미외에 과학적으로 중도의 의미

previous arrow
next arrow
Slider

중국의 과학수준과 미-중 기술 전쟁

편집자 주: 미중 간에 진행되는 패권주도 전쟁은 무역통상과 군사적 영역뿐만 아니라, 과학과 산업기술 분야에서 더욱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중국이 빅데이타와 인공지능 분야에서 미국을 추월하기

Read More »

제2장. 푸틴과 러시아(4)

(7) 푸틴의 위기 푸틴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13년 만에 최저치로 급락했다. 현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전(全)러시아여론연구센터(브치옴)가 5월 13일~19일 전국의 성인 남녀 1600명을 대상으로 ‘정치인 개인에 대한

Read More »

시민들의 거부권 행사 권리: 확정적 레퍼렌덤

직접 민주주의의 절차는 두 기둥을 기반으로 한다. 하나는 시민들에게 정치적 대리인들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권한을 주는 것으로, 이는 국회나 지방의회의 통제 기능이나 반대의 거부권 기능과

Read More »

홍콩 시위의 지정학적 배경

편집자 주: 다른백년의 기획칼럼 기고자인 이만열(미국명: 페스트라이쉬)교수는 기후행동국제회의와 유엔총회 등 계기로 모국인 미국을 방문하여 여러 인사들과 인터뷰를 나누고 있다. 아래의 내용은 전 국무장관 파웰의 수석

Read More »

김정은 위원장 답방의 필요충분조건

기억할 것이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 명시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 약속이 최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것은

Read More »

어렴풋 다가오는 미국발 강력한 불황의 예감

세계가 지금처럼 불황에 대비하지 못한 적이 없었다. 불황이 이처럼 드물게 나타난 적도 없었다. 이로 인해 뒤이을 세계 경기침체를 예측하는 것이 어려워졌지만, 이것이 발생한다면 반복되는 독감에서

Read More »

중도에 대하여

흔히 중도에 대하여 언급을 하게되면 단지 불교적 관점만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에 대단히 관념화된 종교적 개념으로만 이해하기 쉽습니다. 중도는 불교적으로 양 극단(생과사, 고와락, 생과멸, 유와무 등)에

Read More »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III

입시컨설턴트 혹은 브로커, 싱어가 쏘아올린 신호탄 가진 자들의 돈 놀이 분탕질로 변질된 미국의 대입시에 대해 더 살펴보기로 하자. 지난 회에 소개했던 ‘504 플랜’이 정작 보통의

Read More »

일대일로―지속가능성(3)

시장원칙의 준수 이번 호에도 계속해서 일대일로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논하도록 한다. 지난 호에서 언급한 대로 사회주의국가 하에서의 ‘국가자본주의 정책’이 해외 인프라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유리하다고는 하지만, 그러나

Read More »

중국의 과학수준과 미-중 기술 전쟁

편집자 주: 미중 간에 진행되는 패권주도 전쟁은 무역통상과 군사적 영역뿐만 아니라, 과학과 산업기술 분야에서 더욱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중국이 빅데이타와 인공지능 분야에서 미국을 추월하기

Read More »

제2장. 푸틴과 러시아(4)

(7) 푸틴의 위기 푸틴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13년 만에 최저치로 급락했다. 현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전(全)러시아여론연구센터(브치옴)가 5월 13일~19일 전국의 성인 남녀 1600명을 대상으로 ‘정치인 개인에 대한

Read More »

시민들의 거부권 행사 권리: 확정적 레퍼렌덤

직접 민주주의의 절차는 두 기둥을 기반으로 한다. 하나는 시민들에게 정치적 대리인들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권한을 주는 것으로, 이는 국회나 지방의회의 통제 기능이나 반대의 거부권 기능과

Read More »

홍콩 시위의 지정학적 배경

편집자 주: 다른백년의 기획칼럼 기고자인 이만열(미국명: 페스트라이쉬)교수는 기후행동국제회의와 유엔총회 등 계기로 모국인 미국을 방문하여 여러 인사들과 인터뷰를 나누고 있다. 아래의 내용은 전 국무장관 파웰의 수석

Read More »

김정은 위원장 답방의 필요충분조건

기억할 것이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 명시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 약속이 최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것은

Read More »

어렴풋 다가오는 미국발 강력한 불황의 예감

세계가 지금처럼 불황에 대비하지 못한 적이 없었다. 불황이 이처럼 드물게 나타난 적도 없었다. 이로 인해 뒤이을 세계 경기침체를 예측하는 것이 어려워졌지만, 이것이 발생한다면 반복되는 독감에서

Read More »

중도에 대하여

흔히 중도에 대하여 언급을 하게되면 단지 불교적 관점만을 떠올리게 되기 때문에 대단히 관념화된 종교적 개념으로만 이해하기 쉽습니다. 중도는 불교적으로 양 극단(생과사, 고와락, 생과멸, 유와무 등)에

Read More »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III

입시컨설턴트 혹은 브로커, 싱어가 쏘아올린 신호탄 가진 자들의 돈 놀이 분탕질로 변질된 미국의 대입시에 대해 더 살펴보기로 하자. 지난 회에 소개했던 ‘504 플랜’이 정작 보통의

Read More »

일대일로―지속가능성(3)

시장원칙의 준수 이번 호에도 계속해서 일대일로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논하도록 한다. 지난 호에서 언급한 대로 사회주의국가 하에서의 ‘국가자본주의 정책’이 해외 인프라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유리하다고는 하지만, 그러나

Read More »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김정호의 중국 시각

김정호의 중국 시각

김화순의 북한사람

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양기철의 21세기의 철학과 경제학을 하자

양기철의 21세기의 철학과 경제학을 하자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Emanuel Pastreich의 선비발언대

Emanuel Pastreich의 조선선비의 발언대

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김광기의 인사이드 아메리카

김광기의 인사이드 아메리카

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함께 다른백년을 준비합시다

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후원안내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담론 생산기지인 다른백년은 흩어지고 고립된 지식인집단과 시민사회의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
다른백년의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후원하기

다른백년이
새로워졌습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다른백년이 새로워졌습니다.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담론의 생산과 기획을 위해 더 치열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더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