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8
  • 중국네티즌들이 미국 생화학 무기연구소의 조사를 요구하다
  • 코로나바이러스의 우한기원설WIV을 퍼뜨리는 미국의 꼼수
  • 이번 대선은 역사상 가장 중요하다. 그 5년에 우리의 ‘생존’이 달려있다
  • 원자력 기술로는 기후재앙을 막을 수 없다
  • [11] 인지적-교육적 요구사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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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네티즌들이 미국 생화학 무기연구소의 조사를 요구하다

24시간 만에 50만 명이 넘는 중국네티즌들이 서명한 서신을 통하여 WHO측에 미국 메릴랜드 주에 위치한 미군의 생화학무기연구소 Port Detrick Lab의 조사를 공식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7월 27일 현재, 연서명한 네티즌은 12백만 명이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우한기원설WIV을 퍼뜨리는 미국의 꼼수

다른백년 이사장 이래경 특별기고

이번 대선은 역사상 가장 중요하다. 그 5년에 우리의 ‘생존’이 달려있다

‘관료지배 사회’를 청산할 수 있느냐 여부가 차기정부 성패 좌우한다

원자력 기술로는 기후재앙을 막을 수 없다

원자력 기술의 혁신을 기다리기에는 지구를 지켜낼 시간이 너무 없다

[11] 인지적-교육적 요구사항들

지식경제를 포용적으로 만들기(1)

쿠바의 반정부 시위, 쿠바 체제를 위협하는 신호탄일까

이번 시위사태를 두고 쿠바 체제의 위기를 논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

[31] 농업의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

산업화의 모델은 전세계 주요 식품생산자들인 소농과 공급자, 농업노동자와 현지 주민들 그리고 이들이 추구해온 혁신적(환경친화적) 해법을 궁지로 몰아 놓으면서, 해로운 환경의 영향을 광범위하게 야기합니다

인플레 논쟁에서 ‘중국요인’이 빠져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미국구조계획(ARP-America Rescue Plan) 규모가 올해에만 이미 1조 달러를 지출한 것에 이어 9,000억 달러를 추가하고, 인프라 및 에너지 프로그램에 3조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많은 거시경제학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과연 이들의 우려는 정당한 것인가요?

인플레 논쟁의 정치적 부담

현재 미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으며, 강력하고 포용적인 정부주도의 회복정책만이 민주주의를 건전한 기반에 놓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국회 공무원이 입법권 ‘장악’, ‘위헌’이다

국회 공무원이 국회의원의 ‘상위’에서 ‘판단’하고 ‘결정’한다

인플레 논쟁은 계급에 관한 것이다

6월초 미국의 실질 인플레이션이 연방준비은행의 목표치인 2%를 넘어서면서 작년에 격발되었던 인플레이션 논쟁이 다시 대대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식경제의 도래” 다른백년 출판도서 소개

"포용적 지식경제, 포용적 전위주의는 극단적인 불평등과 성장둔화에 대한 가장 유망한 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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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해명의 시작

드디어 로베르토 M. 웅거의 “지식경제의 도래”가 출간되었습니다. ‘시대의 예언자’ 혹은 ‘미래를 향한 메시아’로 불리는 웅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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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외치는 제국주의 민낯

편집자 주: 한국사회가 일본에 대하여 일제강점기에 벌어진 전쟁위안부와 강제노동징용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있듯이, 북미지역에서는 서구제국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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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의 심리학으로 바라본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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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의 농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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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수의 전환시대의 새로운 질서 만들기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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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섭의 국회개혁 보고서

국회개혁을 향한 시민제안서

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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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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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의 북한사람

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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