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 트럼프 시대의 미국예외주의
  • 신향촌건설운동 20년: 향촌건설사상의 이론체계 (원톄쥔 강연)
  • 미중의 냉전 배경을 모든 이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
  • 쿠바는 여전히 옳다, 적어도 코로나19의 ‘급습’을 받는 지금
  • 일본과 올림픽 그리고 팬데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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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의 미국예외주의

오는 대선을 치르기 전에 미국인들은 도덕이라는 가치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신향촌건설운동 20년: 향촌건설사상의 이론체계 (원톄쥔 강연)

신향촌건설운동 20주년을 맞아, 원톄쥔 교수가 운동의 회고와 함께 그 이론적 배경을 정리해나가고 있다.

미중의 냉전 배경을 모든 이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

좌파들은 미국의 오만함이 문제라고 보며, 우파들은 중국의 공세가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모두 틀렸다.

쿠바는 여전히 옳다, 적어도 코로나19의 ‘급습’을 받는 지금

바에서 팬더믹이 시작되고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지역사회 중심으로 시작된 공동행동이다

일본과 올림픽 그리고 팬데믹 상황

국제경기행사는 때때로 정치적인 보이콧과 테러 등으로 얼룩지기도 했지만, 팬데믹을 이유로 일단 연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16

‘인종차별’은 단지 방아쇠…코로나, ‘아메리칸드림’을 침공하다

일본에 불어 닥친 삼중고의 경제충격

일본은 지난 일년 반 동안 연속적으로 세 번의 경제적 충격을 겪고 있다

개인화와 복지체계 변화의 필요성

이 글은 2020년 6월 26일 개최된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의 기획주제 세션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팬데믹 와중에도 최저임금은 반드시 인상되어야 한다

수십 년간의 연구결과는 일자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기업들은 최저임금인상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남북관계 악화의 불씨 된 ‘대북전단살포’, 그 원인과 대책을 묻다”

지난 2년간 ‘왜 대북전단 문제에 아무 대책을 세우지 않았는지’,에 대한 현안분석 좌담회 내용입니다

1-6, 미중 간의 통상전쟁과 단절(decoupling)

투키디데스의 함정이 아니라 킨들버거Kindleberger적 대혼란의 징조

전자민주주의와 레퍼렌덤 권한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코로나사태 발발 이후 ‘미중 갈등변수’

장기화하는 코로나사태는 세계경제와 한국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까?

[25] 양국체제를 맞이할 준비

체제의 전환을 통해 남북이 평화와 공존에 이르는 선명한 대안을 제시한다.
일 민족 이 국가의 평화체제이자 공존체제, 한마디로 ‘코리아 양국체제’이다.

미국의 합법성 위기 – 자본주의와 경찰 강제력

미국합중국은 코로나 팬테믹을 대응하는 과정에서 봉쇄정책과 인종차별의 폭력이 발생하면서 합법성의 위기를 겪고 있다.

국회, 이승만-박정희가 만든 상임위 2년 임기제를 버려야 한다

상임위 2년제, 그 ‘나눠먹기’와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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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대의 미국예외주의

나의 최신 저작 “정치에서 도덕이 필요한가? Do Marals Matter?”을 위하여 1945년 이후 14명의 미국 대통령을 연구하는 동안에, 미국인들은 외교정책이 기본적으로 도덕적이기를 원하지만 동시에 이것이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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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올림픽 그리고 팬데믹 상황

일본의 하계국제올림픽 개최여부는 혼선과 귀환 이상의 대사건이다. 이미 일본에게는 1940년에 동경에서 개최하기로 예정되었던 올림픽이 전쟁으로 취소된 경험이 있다. 1896년 국제올림픽이 출범한 이래, 1916, 1940, 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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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16

왜 안 터지나 싶었다. 그리고 어김없이 터졌다.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의 사망 사건. 이번엔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의 조지 플로이드(George Flyod) 사건이다. 체포 과정에서 백인경찰이 무릎으로 흑인 플로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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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와 복지체계 변화의 필요성

이 글은 2020년 6월 26일 개최된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의 기획주제 세션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한국 지식사회에서 ‘개인화’는 흔히 신자유주의적 고립이나 공동체적 연대윤리의 상실 및 이기주의의 확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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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민주주의와 레퍼렌덤 권한

“사실,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는 더욱 통제된 사회로 이끌어가는 듯한 여러 특징들을 보인다. 정보통신 기술의 ‘민주적’ 잠재성은 명백하다. 그러나 경제적 통제의 역학(소수의 다국적 대기업이 실상 정보통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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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양국체제를 맞이할 준비

편집자 주: 2020년 새해가 밝고 1월부터 진행해온 기획칼럼 <김상준의 코리아 양국체제>는 총 25회로 구성하여 매주 수요일에 소개하였으며,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게재하면서 마무리합니다. 2016년 5~6월 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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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업의 조속한 회복은 환상이다

항의시위가 미국전역에 넘쳐나는 가운데, 중도좌파적 경향을 지닌 경제학자들은 투시경을 통해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오바마시절 백악관의 경제자문단을 이끌었던 하버드 대학의 James Furman은 오는 11월에 트럼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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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평화적 혁명으로 완성하는 길

다른백년의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시민주권 시대, 직접민주주의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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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섭의 국회개혁 보고서

국회개혁을 향한 시민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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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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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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