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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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에너지, 그린 차이나
샹뱌오, 두긴을 말하다
언어의 구조와 소통의 맥락
탈탄소 주택과 그린 리모델링
바이든의 꼼수 IPEF를 바라보는 중국의 시각
첫번째 돈벌이, ‘나투라프로젝트 (1)’
샹뱌오, 한국공론장으로의 초대
초점
근대이성이 그럴 리(理) 없다
민주주의로 포장한 거짓의 평화약속
호흡 네트워크
나토의 아시아로 진입은 지역의 위기를 조장한다
인위자연(Post-Nature), 인공진화(Artificial Life)
세계경제의 하방 위험성
소통하는 사람, 언어망
전세계의 성장엔진이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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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이야기

  글쓴이 주 :  [한국철학은 녹색] 연재에서 갑자기 녹색당 이야기가 나와 낯설지도 모르겠다. 실은 나에게 있어 한국철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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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의 도

  다오를 아십니까? 엔에프티(NFT)에 이어 다오(DAO)가 화두다. 암호화폐에서 시작된 블록체인 혁명이 금융과 예술을 거쳐 사회 조직의 영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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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에너지, 그린 차이나

  1. 에너지 믹스  중국은 세계 최대의 탄소배출국이자, 세계 첨단의 탈탄소 기술국가이다. 1979년 개혁개방의 역설이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제조업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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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뱌오, 두긴을 말하다

이 글은 중국출신의 인류학자이자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의 사회인류학 연구소 소장 샹뱌오(项飙) 교수의 인터뷰 <샹뱌오, 두긴을 말하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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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뱌오, 한국공론장으로의 초대

샹뱌오(項飆)는 중국출신의 인류학자이다. 1972년생으로 새로운 시대의 ‘중국공공지식인’이다. 영국 옥스포드대학 인류학과 교수이고, 독일막스플랑크연구소 사회인류학 연구소 소장으로도 재직중이다. 20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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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진짱, 수정과 올해 볼음도의 흐름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어제 오후 미팅 때, 진짱이 스즈카에서는 보통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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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네트워크

  처음으로 각 잡고 명상을 시도했던 건 약 8년 전. 친구가 다니던 요가원은 회원이 지인을 동반하면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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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의 하방 위험성

  금융시장에 깊숙이 자리잡은 장기적인 낙관주의를 유지하면서 최신 세계경제전망(WEO)에서 96조 달러규모의 세계경제가 완벽하게 연착륙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만, 이에 대하여 회의적인 이유는 적어도 아래 지적하는 세 가지 요인에 있습니다.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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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마음

  역사는 진보하는가? 과학은 분명 진보한다. 인류의 지식과 능력이 커지고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래서 과학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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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의 무해한 돈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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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영의 근대라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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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의 커뮤니티 일상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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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의 한국철학은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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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선의 기계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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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살기의 복지국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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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나의 라틴아메리카를 말하다 - 낯선 경계를 허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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