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 행정사법 관료는 공복公僕인가? 관비官匪인가?
  • 이라크와 이란 전쟁의 10가지 주요 차이점
  • 개벽세대를 기르자
  • 집체재산권제도개혁의 지분고정은 신중히 검토해야한다
  • 버니 샌더스 : 나의 출신배경과 정치목표 – 트럼프는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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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6/27 오후4시, 다른백년 창립 3주년 기념회

다른백년이 출범한지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사회의 미래좌표를 위해 공론장을 마련하고자 줄곧 노력해왔습니다.
다른백년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행정사법 관료는 공복公僕인가? 관비官匪인가?

관료적 지대추구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능하고 자폐적인 정치권에게만 맡길 것이 아니라 행정과 사법의 모든 영역에, 120여 년 전에 창의의 깃발을 높이 들고 불끈 일어났던 동학농민군의 ‘제폭구민 除暴救民’의 정신과 ‘집강소’의 실험에 기초하여, 집단지성이 작동하도록 주권자로서 일반 시민의 참여 평가 통제의 순환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직접민주주의의 도입이 필수적이다. 관료사회가 적폐집단으로 변질된 현실에서 오로지 깨어있는 시민들이 희망이고 저항하고 행동하는 시민조직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라크와 이란 전쟁의 10가지 주요 차이점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핵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면서 필요하다면 이란과 전쟁이라도 치를 기세이다. 그러나 이란은 아라크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상대이다

개벽세대를 기르자

자기 생각, 자기 관점으로 한국과 세계를 볼 수 있는 그런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세대를 길러야 한다.

집체재산권제도개혁의 지분고정은 신중히 검토해야한다

농촌집체재산권제도 개혁을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중서부 지역은 반드시 연해지역에서 이미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는 분쟁을 살펴보고 지분고정 실시에 신중하게 임해야 한다.

버니 샌더스 : 나의 출신배경과 정치목표 – 트럼프는 당신은?

NTY 특별기고문 2019년 6월 2일

새로운 기축통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란핵합의 파기사태

미국은 최근에 이란으로부터 석유를 계속적으로 수입하는 것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이른바 2차 제재를 통해 일부 국가들에게 허용했던 면세를 철회함으로써 해당 협정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한 압박을 새로이 강화시켰다

대북식량지원을 정쟁화 시킨 오류: 문대통령님, 왜 이러십니까?

필자는 “인도적 지원문제는 정치의 문제가 아니며 타이밍이 생명”이고, “수용자를 배려하는 마음입니다”라는 것을 꼭 덧붙이고 싶다

한살림선언 2.0 : 궁궁(弓弓)의 그물망(www)

생명과 생각과 생활과 생산이 선순환하는 디지털/글로벌 한살림 운동으로 궁궁(弓弓)의 그물망(www)을 그려가야 하겠습니다

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원하는가?

전쟁이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전쟁 가능성을 계속 전략적 도구로 이용될 것이다.

서방세계가 일본이 겪은 함정을 모면하는 길

일본늪화에 맞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보호책은 바로 국가적, 지역적(유럽의 경우에), 그리고 전세계적 수준의 수요-공급 양측면적 조치일 것이다

새로 쓰는 천학사

하늘학회는 한국종교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21세기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관•세계관•가치관을 자생적으로 만들기 위해 결성된 모임이다.

중앙과 중심의 차이

모든 존재가 우주의 고유하고 등가적인 ‘중심’으로서 ‘스스로 그러하게’ 사는 것이 모든 종교나 추구하는 물질과 정신이 중첩적으로 충만하고 자긍하는 영성적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세계 패권을 향한 미,중,러 간의 힘겨루기

최근 미국은 중국과는 강대국 패권경쟁에, 러시아와는 군사적 대립구도에 접어들었다

AI를 두려워 하지 말기 바랍니다

인공지능 AI에 대해 제대로 알아 보자

제2장. 푸틴과 러시아(3)

2018년 12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주둔중인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일대일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일대일로의 혜택은 중국만의 것이 아님은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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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세대를 기르자

도덕문명론과 도덕진화론 이제서야 <개벽파선언>을 제안하신 깊은 뜻을 알았습니다. 멀게는 1919년의 <기미독립선언>을, 가깝게는 1989년의 <한살림선언>을 잇는 세 번째 개벽파선언을 기획했던 것입니다. 그리고나니 우리가 하는 작업의 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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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선언 2.0 : 궁궁(弓弓)의 그물망(www)

1. 거대한 뿌리 절로 옷깃을 여미었습니다. 저절로 무릎을 꿇고 큰 절을 올리고 싶어졌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 이미 ‘개벽’의 용례가 아흔 두 번이나 나온다는 사실에 만시지탄이 새어나옵니다. 18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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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원하는가?

지난 5월초 미국은 중동에 항공모함부대를 배치할 것임을 발표했다. 그 배경에는 이란이 중동에서 “미군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존 볼튼 (John Bolton)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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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천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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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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