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13
  • 해외칼럼[14] 코로나사태는 기업이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 [21] 양국체제론과 분단체제론 II
  • 폼페이오, 미국외교의 수치이자 불명예
  • 미국은 현대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겨울을 맞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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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칼럼[14] 코로나사태는 기업이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의 돌발적 사태는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를 제기하는 계기이다

폼페이오, 미국외교의 수치이자 불명예

지난 3월3일 미국 국무부장관인 Mike Pompeo는 국내방송사인 ABC와 인터뷰에서 미국 내에 진행되고 있는 COVID-19 상황에 대해 중국에게 비난을 퍼부었다.

[21] 양국체제론과 분단체제론 II

체제의 전환을 통해 남북이 평화와 공존에 이르는 선명한 대안을 제시한다.
일 민족 이 국가의 평화체제이자 공존체제, 한마디로 ‘코리아 양국체제’이다.

미국은 현대역사에서 가장 어두운 겨울을 맞이할 듯

공직에서 밀려난 전염병전문가는 과학에 기초한 방역대책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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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죽어야 하나?

팬데믹 상황에서 트럼프는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한국총선에서 여당의 승리가 한반도에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한국은 자신 뿐만 아니라 지역의 모든 당사자들의 이익을 진전시키기 위해 자신의 확대된 힘을 사용할 것인가?

국내기고문[8] 팬데믹 이후의 경제와 사회 03

팬데믹 이후의 포스트 자본주의

해외칼럼[12] 코로나바이러스가 국제적 연대를 촉진할 것인가? – 제3세계의 시각

유럽중심사고와 미국예외주의를 비판하는 다자주의라는 주제를 다룬 에세이

세계적 불황이 세계대전을 불러올 것인가?

코로나팬데믹은 이미 국제경제 상황을 황폐화시키고 있지만, 군사적 상황은 지켜볼 일이다.

구제금융 후폭풍과 도덕적 해이가 경제를 망칠 수 있다고?

사람들은 불황을 방지하려고 통화를 남발하는 것보다 과연 정부의 구제를 받는 대상자들이 정당한 것인지 묻고자 한다.

실현 가능한 대안; 세계 직접 민주주의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2020년 다른백년 아카데미 1차 “촛불이후 한국사회의 미래구상”

한국사회가 지향해야할 미래에 대한 심도있는 강연을 위해 4명의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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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양국체제론과 분단체제론 II

분단체제의 순환고리를 어떻게 끊을 것인가 백낙청 선생은 1997년 쓴 「분단체제극복운동의 일상화를 위해」를 통해, ‘국가연합(남북연합)’을 자신이 1990년대 초반 이래 제기해온 ‘분단체제론’의 새로운 맥점으로 제시했다. 이 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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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고문[8] 팬데믹 이후의 경제와 사회 03

찰스 디킨슨은 『두 도시 이야기』에서 산업혁명의 이중성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이었다….빛의 계절이면서도 어둠의 계절이었고, 희망의 봄이지만 절망의 겨울이기도 했다.” 코로나 팬데믹도 기왕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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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분단체제 개념의 과잉이론화 II

2기의 시작을 알리는 『흔들리는 분단체제』가 출간된 것은 1998년이다. 앞서 말했듯 이 제목은 역설적이다. 분단체제가 흔들리고 있음을 알리면서 분단체제 개념은 장기화되고 분단체제론은 안정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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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Ⅻ

거대한 격차 『21세기 자본』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프랑스의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두고 “치명적인 불평등”(a virulent inequality)을 드러낸 위기라고 말했다.(“Covid-19 Reinforces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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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금융이론MMT의 유용성과 악용의 현실

편집자 주: 팬데믹의 경제위기를 대응하고 부실한 안전망을 구축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한국정부의 취약한 재정수입에 대하여, 다른백년은 MMT라고 불리는 현대금융이론이 하나의 해답을 제공한다고 판단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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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고문[7] 팬데믹 이후의 경제와 사회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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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십 년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정치에 대한 직접 참여권의 확장이 이루어졌다. 수많은 국가들과 지방에서 정기적으로 레퍼렌덤 권리가 활용되었다. 최근에는 주요 레퍼렌덤 투표들이 있었는데, 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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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평화적 혁명으로 완성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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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다른백년을 준비합시다

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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