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 21세기 민주주의의 조락
  • 타자화된 정체성, ‘먼저 온 통일’의 신화
  • 분단의식의 딜레마
  • 다가오는 경기 침체, 그린 뉴딜이 해답이다
  • [10] 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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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민주주의의 조락

금세기에 나타나는 민주주의 쇠퇴는 경제적 및 정치적 요인이 서로 얽힌 사안으로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두 찾아야 할 것이다

타자화된 정체성, ‘먼저 온 통일’의 신화

탈북이주 20년, 탈북민정책 기로에 서다

분단의식의 딜레마

체제의 전환을 통해 남북이 평화와 공존에 이르는 선명한 대안을 제시한다.
일 민족 이 국가의 평화체제이자 공존체제, 한마디로 ‘코리아 양국체제’이다.

다가오는 경기 침체, 그린 뉴딜이 해답이다

우리는 정부에게 과감한 그린 뉴딜 없이는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며 확실히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

자기 절제와 타자 배려의 바탕인 ‘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을 이념으로 하는 생태교육은 단순히 자연과 인간의 공존만을 담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이 함께 하는 생태 평등도 구현하는 교육이다.

선출 정치인들은 사라질 것이다?: 직접 민주주의 반대론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사구연구(社区研究): 전통으로부터 현대로 “각미기미(各美其美) 각자의 아름다움”에서 “미미위공(美美与共) 아름다움의 서로 나눔”으로

페이샤오통이 보는 량슈밍의 향촌건설이론

불확실성: 2010-2020년 간에 일어난 변화들

우리는 새로운 10년(decade)의 시작에 들어 왔다

인식하지 못하면, 변화시킬 수 없다

어떻게 해야 우리는 국회를 개혁할 수 있을 것인가?

생태교육을 위한 패러다임 재구축

생태교육은 인류가 지구와 함께 건강하게 진화할 수 있는 실천적 발걸음이다.

계속되고 있는 홍콩 위기의 전망

중국과의 범죄인 인도 법안이 제의된 후 홍콩에서 평화적으로 시위가 시작된 지 6개월이 넘었다.

세계무역은 국가이기주의가 아닌 인류와 세상을 위해 이루어져야

개방경제와 국제무역에 기초한 한국경제는 WTO 합의기반과 규칙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접근하고 있는 기후위기

세계는 비극적인 기후변화를 막을 시간이 부족하다.

제국이 그들의 배를 불리는 방식 Ⅵ

샌프란시스코의 주택 중간가격은 1백만 달러(약 11억 6천만 원)를 훌쩍 넘었다.
길거리로 내몰리는 서민들...그 원흉은 블랙스톤을 위시한 사모펀드

솔레이마니 폭살 : 미제국 야망의 몰락을 예고하다

미국은 명백히 회피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란과 실제적 전쟁에 돌입했고, 양국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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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민주주의의 조락

“불행하게도 권력을 얻고 유지하는 데 요구되는 자질은 능력과 공정성으로 통치하는데 필요한 자질과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장 프랑수아 레벨(Jean-François Revel) (1924-2006), 프랑스 철학가 (마르크와 예수,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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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식의 딜레마

이렇듯 양국체제적 발상을 가로막아왔던 심리적 억압 기제는 크게 외부에서 비롯된 것과 내부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눠볼 수 있다. 이 두 개의 억압기제는 일단 겉보기에 서로 정반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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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모자람의 지혜와 무심의 공존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1972년 로마클럽의 보고서 『성장의 한계』가 발표된 이후, 경제성장 위주로 달려오던 현대 문명이 지속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지구환경이 더는 인류문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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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2010-2020년 간에 일어난 변화들

우리는 새로운 10년(decade)의 시작에 들어 왔다. ‘20년대’가 시작되면서 대다수 사람들은 20년대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게 되었다. 현대사에서 매 10년은 더 포괄적인 역사적 서술로 엮인 저명한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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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양국체제론

눈앞의 현실로 다가온 코리아 양국체제 코리아 양국체제1란 대한민국(ROK)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 두 나라가 주권국가로서 서로 인정하여 공식 수교하고 평화롭게 공존, 교류, 협력하는 일 민족 이 국가2의 평화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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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생태교육을 위한 패러다임 재구축

기후위기에 따른 생태교육의 시급성 최근 수년간 급격한 기후변화와 전지구적 생태계 파괴를 경험하고 있는 이 시대의 인류는 불안한 마음으로 디스토피아가 다가옴을 지켜보거나 애써 현실을 외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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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다른백년은 그 동안 워싱턴 프레임이라는 관점에서 홍콩사태를 보도해온 국내 언론의 한계를 벗어나, 독일에서 연구중인 중국본토의 젊은 학자의 시각과 미국 내 진보적인 지식의 견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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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블라인드

지금껏 코리아 남쪽의 대한민국(ROK)의 눈에는 코리아 북쪽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이라는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다. 반대로 북쪽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눈에는 남쪽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다. ‘코리안 블라인드(Korean blind)’다. 한쪽 눈만 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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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권력을 얻고 유지하는 데 요구되는 자질은 능력과 공정성으로 통치하는데 필요한 자질과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장 프랑수아 레벨(Jean-François Revel) (1924-2006), 프랑스 철학가 (마르크와 예수,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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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의 코리아 양국체제

촛불을 평화적 혁명으로 완성하는 길

다른백년의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시민주권 시대, 직접민주주의를 말하다

소준섭의 국회개혁 보고서

국회개혁을 향한 시민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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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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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함께 다른백년을 준비합시다

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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