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3
  • “2020 동경올림픽은 아베가 연출한 방사능 올림픽 – 마땅히 취소되어야”
  • 인간중심의 금융시스템을 위하여
  • “개벽파 선언” 출간 펀딩
  • 시대의 한복판에 우뚝 선 대인(大人) 나병식
  • 일대일로―지속가능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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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의 금융시스템을 위하여

돈은 편리한 매개인가? 자기증식적 악마인가?

“개벽파 선언” 출간 펀딩

21세기를 여는 생명선언, 개벽파 선언

시대의 한복판에 우뚝 선 대인(大人) 나병식

독재정권의 폭력을 보고 유신철폐 시위를 결심하다

일대일로―지속가능성(1)

초기적 성과들이 과연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을까?

북핵시간이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북미 새로운 관계’수립 시간이 빨라진다

촛불정부는 시민사회와 연대하고, 제4차 남북정상회담을 하루빨리 성사시켜야 한다.

결혼하는 딸에게 / 사위에게

딸아이가 며칠 전 캐나다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인도 총선 이후 모디의 개혁 우선순위

중국과 함께 14억의 인구대국인 인도의 향방은 인류 미래의 방향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외교와 안보에 있어 미국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한국의 경제와 안보에도 점차 중요도를 더해 나갈 것이다.

트럼프를 향한 아베 도박의 역효과와 전망

아베의 한국에 대한 무역보복 조치배경을 일본출신의 미국대학 교수가 쓴 것임

주권자인 일반 시민의 창의성과 정치적 실행력을 높여 나가야

다른백년 출범 3주년을 기념하며 자축하는 책을 발간하였습니다.
“더 많은 권력을 시민에게” 제목으로 21세기 새로운 흐름인 직접민주주의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이도와 문재인: 세종은 되는데…

문재인 정부는 외교적으로 상황만 관리하려 들지 말고 정말 올해 안으로 대북정책, 통일정책, 비핵화와 평화문제에 대한 재검토를 진지하게 해야 한다.

문명의 개벽을 위하여

실체론에서 생성론으로

사회생태농업의 발전이 도시와 농촌의 양성良性 공진화를 촉진한다

사회생태농업발전을 위한 제안

6.12 북미정상간 조우적 회담과 이후 전망

비핵화와 한반도의 평화정착은 결국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문 정부, 게임체인저가 되라

요즘의 부동산 시장을 보면 확실히 과거와는 판이 달라졌다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의 돌풍과 가능성

2020년 미국 대선을 향한 민주당의 예비경선에서 이미 파란이 크게 일고 있다

현실로 다가오는 100년 미-중 갈등

트럼프의 중국과 패권 싸움은 모두를 위협하는 제로섬 게임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자수성가형 흙수저 정치인, 경기도지사 이재명

즉흥적 대응인가, 직선적 소통인가

개벽하러 가는 길

개벽은 ‘가야할 길’이 아니라 ‘가고 싶은 길’입니다.

평화문명의 주춧돌들

다른백년 창립 3주년 기념회 TED발표자료 <김봉준>

하나의 북한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안경을 벗고 북한 들여다보기

다른백년 창립 3주년 기념회 TED발표자료 <김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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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의 금융시스템을 위하여

“돈으로 표현된 수입은 늘었지만 마음을 열어줄 인간관계는 줄어들고, 쇼윈도에는 온갖 상품으로 가득 찼지만 방황하는 영혼은 텅 빈 시대” 어느 무명씨의 노래 구절을 조금 바꾸어 적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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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파 선언” 출간 펀딩

지난 6개월간 ‘다른 백년’에 연재한 <개벽파 선언>이 출간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책에는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이름을 새기고자 합니다. [후원방법] (클릭)   일백년전 기미독립선언은 ‘민족지도자’ 33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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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지속가능성(1)

지난 호 칼럼에선 일대일로와 관련하여 그것의 연혁과 사업 취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2018년 한해만 중국과 ‘일대일로’를 건설하는 협력문서에 서명한 국가는 60개이었으며, 이들 국가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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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딸에게 / 사위에게

딸아이가 며칠 전 캐나다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에서 아버지가 하객과 친지들 앞에서 하고 싶은 말을 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몇 자 준비했다가 읽어 본 글입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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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총선 이후 모디의 개혁 우선순위

편집자 주: 중국과 함께 14억의 인구대국인 인도의 향방은 인류 미래의 방향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외교와 안보에 있어 미국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한국의 경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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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와 문재인: 세종은 되는데…

조선도 사대를 했다. 대한민국도 사대를 한다. 과거에도 했고, 지금도 한다. 다만, 당시에는 사대의 대상이 중국이었고, 지금은 미국이다. 또한 당시에는 사대와 함께 ‘교린(交隣)’이 있었지만, 지금은 ‘종속’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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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개벽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인류는 하이델베르크인 또는 네안데르탈인 시절부터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보고있는데 그 이유는 그때부터 인류는 장례나 예술활동을 하였다는 것이 고고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는데 이는 인류가 서로 의사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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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북미정상간 조우적 회담과 이후 전망

1994년 제네바합의(Agreed Frame)를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불이행한 것은 미국측이었다. 핑계는 연방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이 이를 거부한 탓이라지만 속내는 소비에트 붕괴 이후 동유럽 국가들 대부분 투항하였듯이 시간을 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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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부, 게임체인저가 되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7개월 만에 하락세를 멈췄고, 서초·강남·송파 등 강남 3구를 비롯한 강남권은 심지어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보도는 의미심장하다.(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멈췄다) 과거 같으면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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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다가오는 100년 미-중 갈등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는 큰 구멍을 남겼다. 그것을 대체하기에는 “테러와의 전쟁”으로 충분치 않았다. 이후 중국은 모든 것을 다 갖춘 소련의 대안인 것처럼 보인다. 중국은 미국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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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하러 가는 길

중생접화(中生接化) 마지막 편지를 앞두고 나니 문득 첫 번째 편지글에 쓴 말이 생각납니다. 후생가외(後生可畏)와 선생가외(先生可畏)! ‘개벽파’를 선언한 이병한 선생님과 ‘개벽대학’을 선포한 박맹수 총장님의 기개를 공자의 언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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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문명의 주춧돌들

그저 장인인 내가 이런 큰 자리에서 견해를 표방하는 것이 부끄럽다. 문제는 나 같은 장인에게도 말을 청하는 시민사회단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다른백년’은 미래 세상을 경세지표로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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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의 신화이야기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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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의 도전하는 민주주의, 진화하는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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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이병한의 개벽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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