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8
  • 한반도의 빛과 그늘
  • 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 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 시민경제에 대하여
  • 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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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한반도의 빛과 그늘

통일을 향한 움직임은 남북한 주민들 모두의 자유에 관련된 것이어야 한다

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뉴욕의 21세기: 허드슨 야드 vs 세운상가

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21세기의 개벽학은 19세기 동학의 환생이자 부활이다

시민경제에 대하여

시장경제는 타자를 수단으로 받아들이는 탐욕적인 개인에 기초하는 반면에 시민경제는 상호성과 사회성의 결합으로서 인간에 기초한다

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이번 달에 열릴 정상회담이 낙관적인 이유가 몇 가지가 있다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엄마는 너의 뜻을 찾아 살거야

웜비어를 둘러싼 미국의 위선

북한에 대한 이중잣대

지금은 ‘개벽학’이 필요한 때

‘민주화’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첫 걸음, '개벽화'

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3): 북미관계

이 글은 2019년 북 신년사 분석을 토대로 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정론적으로 고찰해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정치는 무관심하지만 당간부는 되고 싶어”

북한의 청년들은 장마당세대로 불리워 왔지만 기실 장마당에만 존재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편견이다. 8090년대에 출생한 북한청년들은 공장과 기업소, 대학 등 사회 곳곳에 있으며, 실리에 밝아 정치에는 무관심하지만 그래도 당간부는 되고 싶어하는 청년들이다.

‘미투’와 ‘갑질’의 사회학

‘미투’와 ‘갑질’의 사례가 봇물 터지듯이 등장한다

다시 등장하는 파시즘

자본주의의 종말을 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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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빛과 그늘

한반도의 위성사진으로 바라 본 북한의 밤은 어둡다. 반면 일본과 한국의 밤은 인공 불빛으로 붉게 빛난다. 미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차이를 두고 북한은 후진적인 나라라고 주장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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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1960년대 미국 대학가의 “짱”을 꼽으라면 201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되는 록 가수 밥 딜런이나 남미의 혁명가 체 게바라를 들 수 있다. 이들과 함께 대학가에서 비슷한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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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1. 인류세와 개벽세 옳거니! 무릎을 쳤습니다. 가히 “개벽에 담긴 사상적 획기성으로 말하면 ‘근대’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턱없이 모자랄 뿐만 아니라 공연한 오해를 사고 시비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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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경제에 대하여

한겨레 신문사의 최우성 연구원은 지난 1월 9일자 기사를 통해 미국에서 일고 있는 자본주의 구하기 운동은 소개하면서 보수적 인사들마저 독점기업을 해체하고 기업에 대한 강력한 규제의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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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도널드 트럼프 및 김정은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은 이번 달 말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회담에서 다룰 안건은 이전에 다뤘던 북한의 비핵화 방법과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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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경영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목차] 진짜 경영위기 맞나? 일시적인 위기인가, 근본적 위기인가? 위기는 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나? 사측의 예견되는 전략 노동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이번 싸움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싸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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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상상조차 끔찍한 일이 바로 아이를 잃는 일일 것이다. 만약 그런 일이 닥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에 사는 우리는 유난히도 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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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를 둘러싼 미국의 위선

편집자 주: 미국법원은 웜비어 사건으로 북한당국에 50억 달러의 배상금을 부모에게 지불하라고 판결하였다. 다른백년의 견해는 50억 달러를 미 행정부가 대신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래의 칼럼은 미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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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개벽학’이 필요한 때

‘근대’라는 용어에 대하여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 편지에서도 많은 문제제기를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쓸 내용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논의의 범위가 방대해서 제 생각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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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3): 북미관계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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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와 ‘갑질’의 사회학

올림픽의 영웅 너마저 ‘미투’를 외치고 있다. 그녀가 올림픽 스타이기 때문에 더 놀라는 것이 싫지만 스타마저도 당한다면 나머지는 오죽하랴라는 생각을 끌어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용기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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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하는 파시즘

편집자 주: 세계적 명저 ‘거대한 전환’에서 칼 폴라니는 자본주의가 극심한 병폐를 가져오고 시장의 자기조정 기능이 실패하자, 파시즘이 등장하였다고 설명한다. 2007년 이후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자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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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넘어 ‘다시 개벽’으로

1. 무엇이 근대이고 어째서 개벽인가 꼬장꼬장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꼬치꼬치 따져야 할 대목이 적지 않습니다. 지난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근대론과 개벽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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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統一)에 대한 소고(小考)

북한의 미래에 관한 논의는 대북 협력 확대를 통한 투자와 비즈니스, 교통망, 전력망, 에너지 협력 등의 증대를 꾀하는 이들과 북한은 아직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지 못하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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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상승 1.5도 이상이 가져올 재앙 10가지

편집자 주: 우리는 지난해에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의해 발생한 혹독했던 더위를 잊고 살아 가고 있는 듯하다. 한국은 일인당 탄소배출량과 플라스틱 및 비닐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배출하는 국가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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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해석을 위하여

한겨레 신문에 ‘을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장흥배 님이 1월 10일 ‘시장은 어떻게 지배하는가’라는 주제로 쓴 글의 일부를 아래로 다시 소개한다.. “최저임금제의 의의는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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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2): 남북문제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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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집중합니다…

0. 일자리를 걱정하는 정부, 보다 큰 시각을 가지라. 우리 경제는 중소제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할 지점에 와 있다. 일자리문제는 단기적으로 생각해서는 절대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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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빛과 그늘

한반도의 위성사진으로 바라 본 북한의 밤은 어둡다. 반면 일본과 한국의 밤은 인공 불빛으로 붉게 빛난다. 미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차이를 두고 북한은 후진적인 나라라고 주장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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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뉴욕vs 서울(4)

1960년대 미국 대학가의 “짱”을 꼽으라면 201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되는 록 가수 밥 딜런이나 남미의 혁명가 체 게바라를 들 수 있다. 이들과 함께 대학가에서 비슷한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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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학은 미래학이요 지구학이라

1. 인류세와 개벽세 옳거니! 무릎을 쳤습니다. 가히 “개벽에 담긴 사상적 획기성으로 말하면 ‘근대’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턱없이 모자랄 뿐만 아니라 공연한 오해를 사고 시비에 휩싸이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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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경제에 대하여

한겨레 신문사의 최우성 연구원은 지난 1월 9일자 기사를 통해 미국에서 일고 있는 자본주의 구하기 운동은 소개하면서 보수적 인사들마저 독점기업을 해체하고 기업에 대한 강력한 규제의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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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북미 정상 회담의 전망

도널드 트럼프 및 김정은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은 이번 달 말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회담에서 다룰 안건은 이전에 다뤘던 북한의 비핵화 방법과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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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경영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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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상상조차 끔찍한 일이 바로 아이를 잃는 일일 것이다. 만약 그런 일이 닥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에 사는 우리는 유난히도 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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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를 둘러싼 미국의 위선

편집자 주: 미국법원은 웜비어 사건으로 북한당국에 50억 달러의 배상금을 부모에게 지불하라고 판결하였다. 다른백년의 견해는 50억 달러를 미 행정부가 대신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래의 칼럼은 미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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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라는 용어에 대하여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 편지에서도 많은 문제제기를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쓸 내용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논의의 범위가 방대해서 제 생각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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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3): 북미관계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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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와 ‘갑질’의 사회학

올림픽의 영웅 너마저 ‘미투’를 외치고 있다. 그녀가 올림픽 스타이기 때문에 더 놀라는 것이 싫지만 스타마저도 당한다면 나머지는 오죽하랴라는 생각을 끌어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용기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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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넘어 ‘다시 개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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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우리는 지난해에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의해 발생한 혹독했던 더위를 잊고 살아 가고 있는 듯하다. 한국은 일인당 탄소배출량과 플라스틱 및 비닐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배출하는 국가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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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北 신년사 제대로 읽기(2): 남북문제

필자 주: 모두 신년 벽두부터 북의 신년사를 분석하느라 무척 바쁘다. 격세지감이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북의 신년사에 이렇게 관심을 가졌던가? 과거에는 주로 운동권이 관심을 가졌을 뿐이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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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의 신화이야기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김정호의 중국 시각

김정호의 중국 시각

김화순의 북한사람

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양기철의 미래의 주거와 산업 경제

양기철의 미래의 주거 젊은세대를 위하여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이정옥의 직접민주주의

이정옥의 도전하는 민주주의, 진화하는 민주주의

조성환/이병한의 개벽파 선언

조성환/이병한의 개벽파 선언

Emanuel Pastreich의 조선선비의 발언대

Emanuel Pastreich의 조선선비의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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