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4
  • 제2장. 푸틴과 러시아(3)
  • ‘일대일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 천당과 지옥 이야기
  • 뜻으로 본 서학사
  • 진보적 문화예술운동 한 길을 걸은 과묵한 사람, 박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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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제2장. 푸틴과 러시아(3)

2018년 12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주둔중인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일대일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일대일로의 혜택은 중국만의 것이 아님은 자명하다

천당과 지옥 이야기

자동화와 초연결과 더불어 인공지능으로 상징하는 제4차 산업혁명기가 눈앞에 다가오고 지식이 자본을 대체하여 경제활동의 핵심요소로 등장하면서, 예측이 어려운 경제적 환경과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는 해결책으로 참여와 협력 창의와 혁신 공유와 순환 생태적 지속조건 등이 다시 인류에게 미래를 향한 핵심적인 주제어로 다가온다. 이제 창의적 협력과 배분적 공유가 인류를 구원할 새로운 종교의 모습으로 다가 온다.

뜻으로 본 서학사

서학의 회심으로 말미암아 동학을 회생시키는 이 대반전의 계기가 온전히 해명되어야 ‘뜻으로 본 서학사’도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보적 문화예술운동 한 길을 걸은 과묵한 사람, 박인배

진보적 문화예술운동을 지켜온 삶

유학의 근대적 전환및 전통사회구조의 재건 – 량슈밍의 향촌건설실험 사례를 중심으로

중국 향촌건설운동의 역사를 언급할 때, 첫자리에 놓이는 인물은, 사상가이자 실천가였던 량슈밍이다

일대일로(一帶一路)는 중국판 “마셜플랜”이 아니다

다른백년은 조만간 있을 북한의 경제개발에도 BRI의 협력은 필수적 사안으로 보고 있다

미국 평화 협의회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서방 언론의 왜곡에 맞서다

이 기사는 5월초 쿠데타가 발생하기 전의 상황인 3월말 경 글로벌 리서치가 상세하게 보도한 기사를 번역한 것이다

자주적 민주정부와 연방연합 통일정부

우리에게는 우리의 통일방식이 철저하게 자주적이면서도 민족적 대단결이어야 하고, 평화적이면서도 국제적인 지지와 협력의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다

서울 아파트, 바닥인가?

바닥이 아니라는 증거들이 차고 넘친다

제2장. 푸틴과 러시아(2)

크림반도와 제2의 크림반도 ‘돈바스’

한국 유엔군사령부 해체 촉구’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아시아태평양법률가연맹, 대북제재 해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유럽을 휩쓸고 있는 정치적 변화: 친환경과 여성의 약진

학생시위가 촉발한 기후 변화 관련 토론은 공중 의제를 장악했으며, 이는 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더욱 두드려졌다

좌우남북의 공통가치: 하늘살림

하늘은 한국인이 자기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사상용어이다

멸종저항(Extinction Rebellion)이 체제에 맞서다

멸종저항(Extinction Rebellion) 창립자 로저 할람과의 인터뷰

철학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시대

철학은 어렵다, 과학도 어렵다. 하지만 철학은 아름답다

자본주의 혹은 사회주의, 무엇이 미래의 답인가?

이제 미국 내에서도 사회주의라는 말이 더 이상 무시무시하게 들리지 않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개벽 좌우파의 대연정 : 나라살림과 지구살림

개벽 좌/우파의 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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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푸틴과 러시아(3)

(6) 시리아 내전 1) 미군 철수 발표 2018년 12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주둔중인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상대로 승리했다는 것이 철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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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4월 25~27일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세계 150개국에서 대표단을 파견하였는데, 수행원과 기자들을 포함하면 모두 5천여 명에 이르는 규모이다. 이는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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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과 지옥 이야기

제11장에서 언급하였듯이, 18세기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던 시민경제론을 21세기에 다시 부활시킨 룸사 가톨릭 국립대학 루이지노 브루니 교수가 2016년 한국을 방문하여 강연하는 중 ‘천당과 지옥’에 대한 비유를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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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으로 본 서학사

1. 서세 이후의 서학 감탄했습니다. 감격했습니다. 감화되었습니다. 독창이 번뜩이고 독보가 휘황한 글입니다. 선생님의 잠재력이 화산처럼 폭발하고 폭포처럼 쏟아지는 명문입니다. 감칠맛이 나고 감질 맛이 돌아 거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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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3·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선생(1898~1958)은 가장 뜨겁게 재조명되고 있는 인물이다. MBC에서는 김원봉 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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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帶一路)는 중국판 “마셜플랜”이 아니다

편집자 주: 미국과 일본을 위시한 서방 일부에서는 중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일대일로(BRI) 국제사업을 제3국가들을 경제성을 무시한 공사부실과 과다부채로 결국에는 중국의 영향권에 편입시키기 위한 음모라고 비난하여 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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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 민주정부와 연방연합 통일정부

이번엔 다른 출발로 시작하고자 한다.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시작해보겠다는 것이고, 구체적으로는 프랑스의 작가 폴 부르제가 한 말을 통일문제와 연관시켜 보려 한다.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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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바닥인가?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찍은 것 아니냐는 미디어들의 호들갑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이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찍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서울 아파트 가격의 낙폭이 줄고 있고(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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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푸틴과 러시아(2)

(4) 크림반도 1) 아조프해에서 벌어진 ‘함정 나포 사건’ 지난 3월 18일은 크림반도가 러시아로 병합된지 5년째 되는 날이었다. 2014년 3월 유로마이단 봉기로 들어선 우크라이나 신정부가 친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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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남북의 공통가치: 하늘살림

천인공화와 일원공화 지난번에 보내주신 편지에서 천도교의 ‘삼일정신’과 원불교의 ‘삼동윤리’를 연속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양자를 분석하는 시각은 아마 처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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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저항(Extinction Rebellion)이 체제에 맞서다

재앙적 기후 변화에 맞서서, 크게는 사회를, 자세히는 정부로 하여금 혁명적인 대응을 하도록 압박하는 비폭력 불복종 운동이 지구 곳곳을 들불처럼 휩쓸고 있다. 멸종저항(Extinction Rebellion)은 몇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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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시대

새로운 인류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시대에 들어오면서 인류는 무한한 재화생산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고 그를 바탕으로 인류는 영장류의 한 종으로서, 20만년 호모사피엔스의 종의 역사를 마감하고 전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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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 좌우파의 대연정 : 나라살림과 지구살림

1. <건국론>과 나라살림 <건국론>을 음미했습니다. 원불교 2대 종사 정산의 작품입니다. 대종사 소태산의 도반이자 수제자이고 후계자였습니다. 출간 시점이 탁월합니다. 1945년 10월, 광복 직후입니다. 나름의 ‘준비시대’를 거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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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푸틴과 러시아(3)

(6) 시리아 내전 1) 미군 철수 발표 2018년 12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주둔중인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상대로 승리했다는 것이 철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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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

4월 25~27일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세계 150개국에서 대표단을 파견하였는데, 수행원과 기자들을 포함하면 모두 5천여 명에 이르는 규모이다. 이는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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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과 지옥 이야기

제11장에서 언급하였듯이, 18세기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던 시민경제론을 21세기에 다시 부활시킨 룸사 가톨릭 국립대학 루이지노 브루니 교수가 2016년 한국을 방문하여 강연하는 중 ‘천당과 지옥’에 대한 비유를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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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으로 본 서학사

1. 서세 이후의 서학 감탄했습니다. 감격했습니다. 감화되었습니다. 독창이 번뜩이고 독보가 휘황한 글입니다. 선생님의 잠재력이 화산처럼 폭발하고 폭포처럼 쏟아지는 명문입니다. 감칠맛이 나고 감질 맛이 돌아 거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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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3·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선생(1898~1958)은 가장 뜨겁게 재조명되고 있는 인물이다. MBC에서는 김원봉 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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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帶一路)는 중국판 “마셜플랜”이 아니다

편집자 주: 미국과 일본을 위시한 서방 일부에서는 중국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일대일로(BRI) 국제사업을 제3국가들을 경제성을 무시한 공사부실과 과다부채로 결국에는 중국의 영향권에 편입시키기 위한 음모라고 비난하여 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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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 민주정부와 연방연합 통일정부

이번엔 다른 출발로 시작하고자 한다.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시작해보겠다는 것이고, 구체적으로는 프랑스의 작가 폴 부르제가 한 말을 통일문제와 연관시켜 보려 한다.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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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바닥인가?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찍은 것 아니냐는 미디어들의 호들갑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이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찍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서울 아파트 가격의 낙폭이 줄고 있고(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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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푸틴과 러시아(2)

(4) 크림반도 1) 아조프해에서 벌어진 ‘함정 나포 사건’ 지난 3월 18일은 크림반도가 러시아로 병합된지 5년째 되는 날이었다. 2014년 3월 유로마이단 봉기로 들어선 우크라이나 신정부가 친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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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저항(Extinction Rebellion)이 체제에 맞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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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국론>과 나라살림 <건국론>을 음미했습니다. 원불교 2대 종사 정산의 작품입니다. 대종사 소태산의 도반이자 수제자이고 후계자였습니다. 출간 시점이 탁월합니다. 1945년 10월, 광복 직후입니다. 나름의 ‘준비시대’를 거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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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의 신화이야기

김봉준의 신화이야기, 원형공동체를 찾아서

김정호의 중국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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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의 북한사람

김화순의 북한사람, 북한사회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박헌권의 유기체 사상

양기철의 21세기의 철학과 경제학을 하자

양기철의 21세기의 철학과 경제학을 하자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이래경의 제3섹타 경제론

이정옥의 직접민주주의

이정옥의 도전하는 민주주의, 진화하는 민주주의

조성환/이병한의 개벽파 선언

조성환/이병한의 개벽파 선언

Emanuel Pastreich의 선비발언대

Emanuel Pastreich의 조선선비의 발언대

하준수의 러시아와 코리아

하준수의 러시아와 코리아

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김유익의 중국 신향촌건설

함께 다른백년을 준비합시다

매월 25일은 다른백년 후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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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를 맞아
다른백년이 새로워졌습니다.

한국사회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담론의 생산과 기획을 위해 더 치열하게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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